지금 동해선하고 전라선 KTX가 각각 상하행 10회잖음
수서선 개통으로 경부본선/호고본선이 빠져서 여유가 생긴다고 했을 때
얼마 정도로 조정하는게 좋아보임?
전라선은 코레일 지들도 인지하고 있고 늘리겠다 하는걸 지역뉴스에서 본적 있는데
얼마 정도가 적당하겠음?
동해선은 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전라선은 타면서 느낀게
12회로 1시간에 1대 배차 맞추면 될거 같거든
1시간 반에서 2시간 사이로 들쭉날쭉하게 KTX가 길게 비는 어정쩡한 시간대가 꼭 걸려서
12-15회정도로 하되 산천으로 운행하면 적절할것같다
월~목 11회, 금 12회, 토 일 공휴 13회로 하고 2시간 이상 벌어지는 부분에 우선 투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