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색 - 경인선지하화, 중앙선 용산~망우 지하화, 경부고속선 지하화
빨간색 - gtx a선
연두색 - gtx c선
보라색 - 남부급행철도
파랑색 - 신안산선
지도상 노선에서 정한 가정들
1. 신안산선은 전역사 통과선 설계 및 한층아래에 경부고속선 운행
(사실상 층별 뾲선)
2. 경인선은 남부급행 및 신안산선과 모두 직결가능
3. gtx는 삼성역 일대에서 상호직결가능
4. 중앙선과 gtx c선 상호직결가능(청량리역)
5. gtx 서울역은 ktx 및 일반열차도 취급가능(수서 및 동탄경유)
6. 신안산선 석수역 일대에서 경부본선 관악방향 진출가능
7. 약간씩 남는 철길은(서울역~노량진) 데크공원이나 구조물로 지중화
이쯤되면 한강철교쪽 빼곤 거의 지하화가 되겠지만 돈이 거덜날듯.
지하화 실질적으로 불가능하지않나??
하도 지하화떡밥이 여기저기서 돌고있기에 깨작여봄
경원선은 아예 c선에 넘겨버리는 셈이고 경부선은 신안산선과 경부고속선 지하화로 대체하는 꼴임.
애초에 도랑처럼 어느정도 파고 만들었으면 지하이설이나 면적부족으로 지하에 넣는식은 못해도 지상과 반지상의 차이는 현저하게 차이가 남... 캐노피는..... 내구성문제나, 만들때부터 없어서 곤란하면, KTX나 무정차열차올때만 배기구일부를 여는 식으로 땜빵도 되겠고.... (애초에, 수원위부터는, 필요에 따라, 어짜피 서행한다고 정차시키기 그딴거 하기도 어렵고 할 이유도 없다 KTX보다도 느린차도 이설을 해야한다)
관악산 하나 밀어버리거나, 관악산의 암반만 믿고, 그쪽으로 화물과, 일반열차 우회용 선로를 파자. 이는 무정차가 많거나, 무정차에 가까울정도의 선택정차는 아니고 그냥 환경상 아침 저녁만 있는곳등에 하면 좋겠다. / 선택정차하는 구간은 주로 수원과 평택사이거나 그이하 에 있는 곳이므로, 농부들 부자되게 땅을 사서 불도저로 밀어서, 차량기지나, 기차플랫폼에서 선로교환기한번만 거쳐서 돌아가게 하는게 좋겠다.
그래도, 이미, 군포나 의왕즈음에서는 선로가 휘어서 기울고 말고를 떠나서 도심에다가, 차량기지들이 많다는 이유로 동차계열도 느리게 갈수밖에 없고 제동이 많다. 이런곳은 진짜로 하중등을 고려해서 지하로 깊게 파야만 하고, 구로분기점이나, 4호선의 산본분기점처럼 괴랄한 교량은 싫다. 안양가까이 와서는 7호선등 장애물은 많지만, 최대한 관악산 산맥쪽으로 터널파거나, 경사도무난하면 그리로 등판하게 하고, 거기서부터 더 어려우면 교량아님, 7호선비껴갈만큼 되니깐 그냥 도로빼곤 저심도와 중심도의 중간으로 파도록 하자. / KTX는 그냥 수서KTX만들어지면 또 인입로를 더만들고 해서 거기로 분산늘리면서, 티끌같이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에서 각각 지하통로를 따로 파다가, 진짜로 기차굴리기무
뭐하면, 동차미만은 운휴하거나 서행으로, 적은 편성만 주면서, 이야!! 서울 도심 과밀을 분산하는 취지를 강제로 하기도 하면서, 대신 급행과 EMU의 지하철구간을 하얗게 불태우며 통과하기 스킬등으로 수서KTX의 서울3대 기차역에 접근하는 인입로와 접근성을 땜빵조치한다. 이는 KTX지하선로가 완공될때까지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