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쪽과 경기도의 유명한산,  관악산....

얼마나 그 맥이 길고 큰지  2호선의 관안구와

관악산의 관악인 관악역이  연관성이 있다는거다.



박달나무와,  안양의 박달동은 좀 다르지만-_-



이것을 왜만드는가??



우리가 금정아래로 가면서 그나마 차량기지라도 있는데, 점점 공원이 널찍하다가......



수원가는동안 몇몇 도시빼고는,  시내버스도 자주있고 역주변이  시골같거나,  신창역,  온양온천역,   아산역 스럽게  건물은 많은데  횅하거나,  걍,  강원도 북쪽이나  동해정도로  촌같은  그런 모습은 아니더라...


근데  벙찌며 웃긴게,   기차도 거긴 좀 느리게 가니깐 전철처럼, 창으로 보면 관찰할수있는데, (역명은 급행부턴 보기 힘들다)  농지가 보인다.

농담이 아니다.  농지가 보인다.


물론 이거 다지고 선로만들려면 케이프궤간이라해도 노반다질때  수고좀 해야겠다.


그래서, 최대한 농지는 농부들 이제 농사는 그만지으라고 하고, 사고 (쌀은 중부와 남부의 쌀외엔 그냥 ....)   투기목적이면,  공기업혹은 KT같이 지배구조가 정부가 맞고 심사도 정부가 하는데  방패로 쓰는 구조상,   짝짝꿍해서 법안 장난해서 적당히 하면 되겠다.

반대하면  투기꾼이다!!!!!!!!!!!


그런데,  위로 올수록 이게 모자라다.

그래서 관악산맥이 이어진 산을 파자는거다.

그래서 무정차할 역주변으로 파는거다.

하지만...   어째, 스도와, 전철플랫폼땜에 속도줄이는거 빼곤, 여려가지로 볼때나,  급행이 이리로 지나가지않나싶다.

주말급행이나, 일부 상하행시간표는 진짜로 선로분기해서,   안양오는부근부터해서,  영등포까지  선로도 굽어있고, 영 속도도 안나니깐 써볼지도 모를까 싶다.

새마을이나,  안양무정차 누리로등이 쓰면 좋겠다.


KTX가 꺼져주시면 모두가 편하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러실분이 아니며,  사실 일반기차가 지나갈정도의 내구성지닌 구조물만드는것도 쉽지는 않은데 어케할까?

또, 그러면 금천 두더지굴도  위치바꿔야한다. 

뭐 어쩌겠는가... 일반열차와 일부 급행이 비켜주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