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경인선 지하 40미터에 터널공법으로 뾲선노반 복선공사 진행
2단계 - 지하노선에 현행 급행정차역부터 건설. 각역 대피선까지 쌍섬식 공사.
3단계 - 지하 경인급행선과 신안산선 영등포 일대에서 직결공사 시작.
4단계 - 지하노선 개통후 지상 경인선 2선 철거. 지상 1선은 완행굴리고 급행과 특급은 지하에서 굴리기 시작. 경인선 1선의 1호선 본선 합류는 용산역 지나서 이뤄지게 구조변경.
5단계 - 수요추이를 봐서 지하 뾲선공사여부 결정. 공사결정시 완행정차역은 가운데 급행선을 통과선으로 두고 상대식으로만 양끝을 파냄.
6단계 - 외선과 기존 1선은 영등포 일대에서 이어지도록 공사. 따라서 현행 1호선 기능 유지.

이정도 공사하고 지상 경인선을 모두 걷어내려면 20년은 잡아야할듯.
돈도 돈이지만 기간이 장난없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