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경부선이 경인선이 비해 똥 취급 받았다면서 수원은 서메 니들이 좀 갔다와라 이랬다는데 레얄임?
옛날엔 굳이 행선지 안봐도 빨간차 = 수원 파랑차 = 인천 공식이 어느정도 통했다매
댓글 6
ㅇㅇ 인천행 수원행이 1.5:1에서 2:1 찍던 시절임 수요도 그랬고 수원역 구내 평면교차 때문에 수원행 자체를 많이 못 넣었지. (지금의 경부선을 상사와면 안 되는 게 ktx가 없었으니까.)
///(183.97)2016-01-03 12:56
수원에 무조건 빨간차만 들어갔던 건 아닌데, 파란차보단 압도적으로 빨간차가 많았음. 그리고 수원역까지의 수요를 보면 경인선이 복선시절 이었을 때 거의 모든 역이 지금의 수원, 안양 정도였다고 보면 됨. 게다가 화서역 지나고 수원역 진입전에 1선으로 달리던 여객이 2선으로, 2선으로 달리던 전동차가 1선으로 평면교차를 하니, 전동차를 많이 넣지도 못했지
익명(124.176)2016-01-03 14:03
무조건 빨간차만 들어갔던 건 아닌데, 파란차보단 압도적으로 빨간차가 많았음. 그리고 수요를 보면 경인선이 복선시절 이었을 때 거의 모든 역이 지금의 수원, 안양 정도였다고 보면 됨. 게다가 화서역 지나고 수원역 진입전에 1선으로 달리던 여객이 2선으로, 2선으로 달리던 전동차가 회차를 위해 1선으로 평면교차를 하니, 전동차를 많이 넣지도 못했지
익명(124.176)2016-01-03 14:04
수원행 하나 놓치면 인천-주안-인천 보내야 수원행 오던 시절임ㅋㅋㅋ
ㅁㅁ(121.173)2016-01-03 14:13
안산행 계통분리전엔 금정이남에서 수원행 놓치면 완전 헬ㅋㅋㅋ 영등포-수원 무궁화 3500하던 시절에 전철 천원 안넘어서 대학생 형누나들 꼼짝없이 겨울에 20분씩 기다리고..
ㅇㅇ 인천행 수원행이 1.5:1에서 2:1 찍던 시절임 수요도 그랬고 수원역 구내 평면교차 때문에 수원행 자체를 많이 못 넣었지. (지금의 경부선을 상사와면 안 되는 게 ktx가 없었으니까.)
수원에 무조건 빨간차만 들어갔던 건 아닌데, 파란차보단 압도적으로 빨간차가 많았음. 그리고 수원역까지의 수요를 보면 경인선이 복선시절 이었을 때 거의 모든 역이 지금의 수원, 안양 정도였다고 보면 됨. 게다가 화서역 지나고 수원역 진입전에 1선으로 달리던 여객이 2선으로, 2선으로 달리던 전동차가 1선으로 평면교차를 하니, 전동차를 많이 넣지도 못했지
무조건 빨간차만 들어갔던 건 아닌데, 파란차보단 압도적으로 빨간차가 많았음. 그리고 수요를 보면 경인선이 복선시절 이었을 때 거의 모든 역이 지금의 수원, 안양 정도였다고 보면 됨. 게다가 화서역 지나고 수원역 진입전에 1선으로 달리던 여객이 2선으로, 2선으로 달리던 전동차가 회차를 위해 1선으로 평면교차를 하니, 전동차를 많이 넣지도 못했지
수원행 하나 놓치면 인천-주안-인천 보내야 수원행 오던 시절임ㅋㅋㅋ
안산행 계통분리전엔 금정이남에서 수원행 놓치면 완전 헬ㅋㅋㅋ 영등포-수원 무궁화 3500하던 시절에 전철 천원 안넘어서 대학생 형누나들 꼼짝없이 겨울에 20분씩 기다리고..
금정 이남에서 >> 가는데 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