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어차피 망이니 다 필요없고
급행이 뭔데
ㅆㅂ 제끼고 빨리 가자는 거 아냐
근데 이 역 저 역 다 새우면 뭐하러 급행을 유지하냐
그냥 복선 양쪽으로 완행이나 졸라 배차 때려박지
글고 제물포는 급행이 안 서서 망한 게 아니라
이미 망해서 급행이 안 선 게 맞지
뭐 이미 플랜카드 동네에 다걸어 놓고
페북으로 홍보하고
아무리 봐도 이거 그냥
계속 찡얼대니까 치적으로 그럼 서던지 한 거밖에 안돼 보인다
아니 나중에 수인선 되고 인천 3호선 되면
아주 제물포 도원 동인천 인천 다 세운다 하겠어
그럼 그때도 어차피 망이라 갠찮다고 할 껀지
그럴려면 그냥 경인선 없애고 인천 독립했다 하면 될득
차라리 인천까지 급행 보내는건 단순 연장이니 얘기가 다르지
2월 개정 시간표보니깐 개봉도스더만요. 물론 제물포보단 이용객수 훨씬 많다만 러시아워때 이미 부천부터 꽉꽉들어차는거 생각하면 서봤자 의미도 없고 혼잡만 가중되버리고 까버리는게 맞는데. 짭역들도 다 세우라고 징징대다 완행열차로 될판. 여긴 급행열차 정차도 정치적으로 써먹으려 하니 핵암. 출근때 역곡에서 구로까지 가는데 이젠 완행이랑 별반 차이도 거의 없겠네.
http://blog.naver.com/wkdwlsejr8/220585020957
2월 개정시간표
예전에 있던 met부활 시키던지 그냥 지역 편의 명분으로 전부 완행돌리던지
소사원시선 개통하면 소사도 세워달란 소리 나오겠다? 그리고 제물포역보다 이용객 많으면서 급행 통과하는 역들은 전부 들고 일어나고도 남겠네... 경부선상에서 석수역이나 화서역도 급행 세워달라 할 기세
ㄴ당장 부개 백운 소사 중동만해도 그럼 시발 동암백운부평부개송내중동부천소사역곡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럴거면 전부 완행돌려라
옳소. 광역버스, 자가용은 진보가 있는데 열차는 70년대보다도 느려졌음. 이걸 그나마 해결하는 게 급행열차인데 정차역 증가는 급행을 무력화하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