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급행이 용산까지만 들어간게 급행이 도심 들어가버리면 보나마나 급행에 다 몰려서 수요분산 엿이나 까잡수쇼 같은 상황이 되어버릴게 뻔하니까 일부러 그렇게 한 것도 있는 거 같음. 그게 또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신의 한 수가 된게 그래도 2호선으로 강남들어가는 요충지인 신도림엔 서주니까 실제로 완행 급행 사이좋게 많이들 탔고


근데 이제 7호선이랑 공철이 (공철은 근데 사실 신규수요 창출이 더 크지 않나. 계산동이나 이 쪽은 애초부터 1호선은 안 타지 않았나 싶었는데) 열심히 수요분산 해주고 있으니까 30분에 한대정도는 도심직통 급행 굴려도 될 거 같은데.....



차가 너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