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타노선은 3호선과 엇비슷하거나 더 위의 조건을 가진 노선 . 즉 1,2,4호선을 말함
(5,7호선은 8량이라 10량인 3호선과 비교하기엔 다소 어려움 . 9호선도 마찬가지 )
현 1,3호선 배차간격이 약 3~4분 정도로 보이고 2,4호선 배차간격이 2~3분 정도로 다니는데 2,4호선이 약간 더 조밀한건 당연하지만 혼잡도가
1,3호선에 비해 높기 때문임. 1,3호선은 3~4분씩 다녀도 RH에 일상적인 수준의 혼잡도로 끝나니까
이제 NH로 넘어가면 설설 배차간격이 벌어지는데 여기서 1호선은 NH에도 4~5분 정도의 나름 조밀 배차임 . 배차간격이 크게 안벌어진다는거
2,4호선은 NH로 넘어가면 배차간격이 좀 벌어짐 . 약 5~6분
그럼 3호선은 ? 좀 더 길어짐 NH 약 6~7분 -_-...
실제 다이아상으로는 3호선과 타 노선의 배차간격 차가 30초 ~ 1분 정도로 보이지만 차가 잘 안오는 NH때는 1분이 2분같이 느껴질수도 있음 ...
배차간격이 왜 기냐면 3호선 노선 자체가 폭발적인 사람을 끌어모으긴 어려우니까 그래 . 압구정 ~ 양재 정도를 제외하면
게다가 NH로 넘어가버리면 일산 ~ 도심 이쪽은 지하철 이용 거의 안하지 . RH야 도로교통이 막히니까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손 치더라도
3호선 배차 줄일려면 8량으로 감량해서 배차 줄이면 되지 뭐가 걱정이야!!!!!!!
남는차는 개조해서 증차분으로 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