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급행이 처음 운영될때부터 들어갔으면 말이라도 안하지 .
지금 경인선 급행도 급행 같지가 않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
[단, 이쪽 급행은 타 노선 급행과는 달리 수요 분산 측면이 더 강하긴 하다.]
심지어 서울 중심부까지 통과하는 완행에 비해 용산에서 끊기는 급행의 이용률이 높았던건
단 몇분이건 몇십분이건 시간단축이 발생했기 때문.
세워달라고 세워주고 그 덕분에 이용률은 떨어지고 그 덕분에 적자는 가속화되고 .. 이 사단 나기전에 제발 쳐낼건 쳐냈으면 좋겠다
이건 뭐 어린애들 응석부리는거 받아주는것도 아니고 ㅉㅉ
플랫폼 위에 달린 행선 안내판 보면 다른 통과역처럼 통과선이라고 안쓰고 급행 행선 다 써놓고 가려놨던 흔적이 있긴한데 그것과 별개로 세울 이유가 없음.
inside// 원래 제물포역에 급행을 정차할 '계획'은 가지고 있었음. 실현되지 않았다만.
경인선 급행은 시간단축이랑 거리가 먼데? 몇분 줄어든다고;
ㄴ 성수행을 저격한건지 나를 저격한건지 모르겠다만 나 역시 본문에 경인선 급행 존재의 주목적은 시간단축이 아니라고 써놓음
지제역처럼 KTX 역이 갑자기 생긴다든가 하는 천지개벽할 변화라면 모를까...
엌 생각도 안하고 덧글 썼네.. 지송함다 < 응 네다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