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검차 부산에 가게되었어... 10시쯤에 노포동에서 지하철을 타고 있었지.. 그런데 연결통로 문이 스르르~열리더니 손수래가 들이대드라구... 거기엔 각종 음료와 과자가 잔뜩있는거야~ 그러면서 "시험운행중입니다"라면서 슥~지나가더라구... 이게먼가...순간 정적속에 아줌마들은 기차탄 기분이라면서 웃으시더라구요... 드뎌 지하철에도 홍익회등장??!! 아님 천문학적인 적자를 막아보기위해?! 혹시 본 횽들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