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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랑B로나누면 됨(배차는 잘 합의보고)
A는 현행대로
B는 동인천-제물포-주안-동암-부평-송내-부천-소사-역곡-온수-개봉-구로(중에 뺄거빼고)
9호선처럼 배차 딱딱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같은 시간대여도 5분도있고 10분도있고 하더라고)
코레일 입장에서는 시간표도 조져야 하는 단점도 있으나 이렇게 한다면
구로에서 급행선로 잘 타고와서 오류동 접근 직전에 X자 선로 이용해서 일반선로로 옮겨간 후에(개봉정차가 필요하면 구로에서 오류동까지 일반선로 이용)
온수-역곡-소사 정차 이후 부천 접근 직전에 X자(동인천 방향)와 V자(구로 방향) 선로 이용해 급행 선로 접속
제물포 정차는 주안부터 일반선로 이용하던지 아니면 주안까지 잘 가다가 뒤에 A급행 오면 일반선로 이용하고 안오면 급행선로 이용하는게 낫지않을까?
스크린도어도 추가로 깔 필요 없고
x자 교차 싫어하는 코레일이 과연?
ㄴ그래서 뻘망상이라고 적어둔게 함정
혼란초래. 예전에 AB 있었다가 폐지됨
동인천-용문 급행도 예전에 있었는데...
ㄴ혼란을 초래하긴 한다만 현행유지하면 제물포-온수-역곡 소사에서 빼애액하고 다세우면 현행 이용자들이 빼애액한다는게..
동인천-용문은 주말 여름 한정에만 운행했었잖아
그냥 영등포종착으로 준급 만들어 시발 - DCW
ㄴ이거도 괜찮을듯
급행이용자들은 어차피 강북은 완행이나 급-완이라 강북 잘리는 건 상관없고 신도림이 중요해 신도림까지 빨리가냐 못가냐가 가장 중요
ㄴ이거인정
A는현행대로하고
B는 특급으로 영등포 착발로하는게 어때요? 안그래도 용산역 회차선요즘 차있던데
ㄴ그거도 좋긴한데 제물포랑 개봉이 하도 빼애액해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