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 백번 말해봐야 바뀌는건 없다는점과 경인선 급행의 주 목적이 승객 분산이라는 점은 필자도 알고 쓰는거니 참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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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랑B로나누면 됨(배차는 잘 합의보고)

A는 현행대로

B는 동인천-제물포-주안-동암-부평-송내-부천-소사-역곡-온수-개봉-구로(중에 뺄거빼고)


9호선처럼 배차 딱딱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같은 시간대여도 5분도있고 10분도있고 하더라고)

코레일 입장에서는 시간표도 조져야 하는 단점도 있으나 이렇게 한다면

구로에서 급행선로 잘 타고와서 오류동 접근 직전에 X자 선로 이용해서 일반선로로 옮겨간 후에(개봉정차가 필요하면 구로에서 오류동까지 일반선로 이용)

온수-역곡-소사 정차 이후 부천 접근 직전에 X자(동인천 방향)와 V자(구로 방향) 선로 이용해 급행 선로 접속

제물포 정차는 주안부터 일반선로 이용하던지 아니면 주안까지 잘 가다가 뒤에 A급행 오면 일반선로 이용하고 안오면 급행선로 이용하는게 낫지않을까?

스크린도어도 추가로 깔 필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