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용산 이북에서 오는 사람은 그냥 완행을 쭈욱 타고 가는게 더 유리하게 됨.


퇴근시간에는 동인천 급행 승강장 가도 적어도 5~7분은 추가로 기다려야 하는데.. (얌체족 있었을 땐 열차 세대까지도 보내야 할때도 있었다고 함)


그 시간이면 그냥 인천행 쭈욱 타지. 어차피 그거 타도 구로 개봉 역곡으로 쭈욱 무정차하는 쾌감도 못느낄텐데.


출근시간에도 시간차 없으면 환승 불편을 감수하느니 그냥 완행을 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