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급행 A : 동인천 - 주안 - 부평 - 송내 - 부천 - 역곡 - 구로 - 신도림 - 영등포 - 신길 - 노량진 - 용산 (현행에서 동암과 대방만 빠짐)
경인급행 B : 동인천 - 제물포 - 주안 - 동암 - 부평 - 송내 - 부천 - 역곡 - 개봉 - 구로 - 신도림 - 영등포 - 신길 - 대방 - 노량진 - 용산 (2월부터 추가되는 계통)
어차피 다이어 잘 짜고 x자 y자 잘 활용해서 하면 잘 될 듯? 예를 들어 급행 A는 동암 안서니까 동암 그냥 패스할 때 B는 동암 일반 선로에 선다든지
아이디어는 좋은데 건의를 알아쳐먹어야지...
잠깐 했다가 말았음. 근데 이렇게 막 늘릴거면 걍 출근시간에는 1:1로 다니는게 나을거 같은데
실제로 했었는데 망했잖아
개봉빼
그 때 동암 송내 뺐을 때인데 경인선 리즈시절이라 송내 10만 찍는데 수용 못해서 생긴일.. 근데 저게 되려면 7호선 공급 늘려서 송내가 더 작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