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거의 없는 수요의 2할 정도도

용산가는데 호고철이 이미 매진이 되서 어쩔 수 없이 타는 성격이 강한 듯.


월요일 출근, 금요일 퇴근 시간대 빼면 사실상 한 칸에 심할 때 2-3명, 많아도 10명내외만 앉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