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별
1.원주강릉선 둔내역 - 웰리힐리파크
역 연계가 매우 유리함
수도권 출발 기준 가장 가까운 곳 위치
단점으로는 구 성우리조트에서 현행으로 변경된 후 떨어지는 인지도와
위치상 스키장 개폐장이 빠른편임.
2.원주강릉선 평창역 - 보광 휘닉스파크
보시다시피 웰리힐리파크만큼 연계가 간단할 것으로 보임.
여기도 용평보다는 개폐장이 빠른 편이지만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고 눈도 자주 오는 편.
이번 올림픽 일부종목도 하는 걸로 알고있음.
코렐에서 직접 제휴해서 굴리려면 가장 유리할 곳으로 보임
3.원주강릉선 진부역 - 알펜시아, 용평리조트
보다시피 가장 우려스러운 곳.
가장 인지도 높은 곳이지만 버스 연계가 필수적이고
진부역에서 소요시간 30분(국도 개선시)으로
연계가 가장 불편함
다만 고속도로 이용(진부-대관령IC)시 빠른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여러모로 주민들 주장이었던 단선철도 연계도 고려해봤으면 어땠을까 싶음.(이하 개인적인 추가 의견 : 정선선까지. 이경우 중봉 가리왕산에 대회전 경기장도 철도 연계가 가능. 다만 올림픽 이후 사용 가치면에서 비경제적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무가선 트램 운용 전제로 하는 것으로.)
다만 올림픽 주 경기장 지역이므로 향후 추가적 교통 개선 여지가 있을 경우 상당히 인기 있지 않을까..
다만 철도보다는 현재처럼 수도권 오가는 버스가 좀 더 연계 측면에서 유리할 듯 싶음.
운행계획 보니깐
EMU-250 진부역은 선택정차인 것 같은데
이러나 저러나 가장 수혜보는곳은 휘팍이지 않을까 싶음. 스키열차 굴리기에 가장 적합해 보이기도 하고.
정선선은 비전철단선으로 강원도에서 제의했는데 뺀지먹은 아픈 기억이..
ㄴ비전철단선으로 해도 B/C 가 안될테니...원강선도 댓통 지시사업이랑 올림픽 아니었으면 전철화된 장항선 크리 예정이었으니 어찌보면 원강선만이라도 다행.. 근데 다시봐도 상당히 아쉽긴 함. 겨울엔 수요 상당히 나왔을텐데...지었으면 정선아리랑열차 O트레인마냥 순환으로 굴렸으려나ㅋㅋㅋㅋ
웰리힐리가 지산이나 엘리시안보다도 운영기간이 짧은가...? 근데 조막만한 지산이나 엘리시안이 접근성 하나로 그정도 흥하는거 보면 웰리힐리도 충분히 흥할듯..
그리고 크게 사람 몰릴것 같진 않은데 중앙선 양평군 삼산역~오크밸리도 가까운 편임.
ㄴ개장 폐장시간은 용평이 압도적으로 긴 편이라.... 보통 3월까지 하고 전에 3월 폭설사태때는 4월까지 끝물운영 한 전적도 있음 웰리힐리는 적당히 성수기긴 한데 영동보다는 보통 눈이 잘 안오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