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이 급행가지고 며칠간 아웅다웅거리는걸 보다가 문득 나도 천안에서 내려서 1호선 급행타면 그냥 무궁화티고 직통가는거보다 꽤나 싸게 가지 않을까?? 란 생각에 시간표를 뒤벼보니..
제가 탈만한 시간대랑 대보니까 그냥 무궁화 직통은 20900원에 3시간21분 / 저렇게 환승 감안하면 17650원에 정확히 4시간(용산서 내려서 6분뒤에 서울가는 안급행(?)이 옴ㅋㅋ)
40분과 3200원을 맞바꾸는... 고속버스 젤 싼거 타고가도 18200원정도 ㅋㅋ
해보시는분 잇는가요 이거 떠올리고 나니까 왠지 천안에서 사람들이 우루루 내리거나 탓던거 같은 기억이 좀 들더라구요 그때 좀 의아햇엇는데 이런거엿는지..ㅋㅋ
해볼만함
내리는건 지하철역이 최종 목적지라 그런거 아님?
무궁화만 타도 최종목적지가 무궁화 정차역 주변이 아닌이상 지하철이나 버스비 추가로 내야됨
나 이거해봤다 용산에서 급행타고 천안가서 무궁화호 타고 대전가면 돈 존나세이브
물론 시간은 존나날려먹고
노인들 천안까지 공짜이니 더러 있을듯.... 부산도 마찬가지이고...
그냥 일반고속 타면 되는데 뭐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