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4월 1일에 일본국유철도의 막대한 적자를 개선한다고 여객 6개사와 화물 1개사로 나누었는데, 실질적으로 혼슈 3사만 돈을 벌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주는 경영안정기금이라는 보조금으로 연명 중임... 근데 혼슈 3사의 흑자액으로 나머지 회사의 영업손익을 매꿀 수 있다는 점도 놀라운 사실임.
그나마 JR 큐슈가 부동산이나 유통, 버스업 같은 부업을 확대하면서 올해(2016년) 주식 상장을 노릴 수 있게됨.
댓글 2
근데 문제가 국철빚이 그대로 국민의 세금으로가서 문제가되지 않았나?
오송역은충격과공포다(gjdjwls3232)2016-01-06 14:01
제 아무리 철도강국 일본이래봤자 국철 체제에서는 적자선에서는 타노선 교차보조로만 연명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줌
근데 문제가 국철빚이 그대로 국민의 세금으로가서 문제가되지 않았나?
제 아무리 철도강국 일본이래봤자 국철 체제에서는 적자선에서는 타노선 교차보조로만 연명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