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4월 1일에 일본국유철도의 막대한 적자를 개선한다고 여객 6개사와 화물 1개사로 나누었는데, 실질적으로 혼슈 3사만 돈을 벌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주는 경영안정기금이라는 보조금으로 연명 중임... 근데 혼슈 3사의 흑자액으로 나머지 회사의 영업손익을 매꿀 수 있다는 점도 놀라운 사실임. 

 그나마 JR 큐슈가 부동산이나 유통, 버스업 같은 부업을 확대하면서 올해(2016년) 주식 상장을 노릴 수 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