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제물포, 개봉
1. 구로
구로 그냥 통과하고 신도림까지 바로 가는 게 낫다.
구로까지 굳이 가는인생들은 대부분 조선족이고 신창지선도 그냥 신도림에서 환승하는게  RH 급행타는 노친네들도 줄이고 나음.
+개인적으로 RH에는 임산부배려만 남기고 노약자석 폐지했으면

2. 부천, 역곡 빼고 소사, 온수
경급이 온수정차하면 헬도림 환승객 분산효과 있을것.
하지만 역곡서는이상 온수세우려면 역곡빼야함. 승강장문제가 있기도 하지만... 그러나 역곡을 빼면 가대생들 빼애액도 어느정도있겠지만 애초에 가대가 졷만하게 작은학교인건 넘어가고 어차피 소사원시 개통까지 생각하면 소사 뚫어주고 부천을 통과하는게 나음.

3. 각정은 인천~구로or노량진or용산까지만 보내는걸로 분리하고 급행을 1호선의 메인라인으로. 근데 이러면 수요분산이 안돼서 뾲선선로가 남거든. 그걸 이용해서 동암, 송내, 소사 통과해서 신도림or노량진or용산까지만 가는 급행 신설해서 분산. 즉 동인천-주안-부평-온수-신도림. 사실 선로가 남는다면 신도림에서 노량진으로 전부 통과해서 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음. 인천의 7, 2, 9 환승직행이라는 메리트는 분명 수요분산효과 큼.

4. 구로종착 똥을 천안급행한테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