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백플이네.  뭐 기쁘진 않다. 피곤할 뿐이고.  로코 한판 돌리려고 했는데. 시간 다갔네. 뭐 나를 낚시군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일빠에 싸이코패스라는 소리까지 별별 소리 다듣는데... 내가 일본풍 시 지어 붙이고, 유치하게 장난 칠때도 있지만, 걸리버 여행기 처럼 사람들 불쾌 하게 만드는데 목적인것 처럼 보는건 곤란. 나도 나의 주의 주장을 펼치거나, 나의 개인적인 취향(초코색이 좋다. ktx가 싫다.등)을 피력할뿐. 오늘은 여기까지. (짤방은 쇼난색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