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분당선 용산연장

- 용산국제업무지구 백지화 (21세기가 지나도 불가능)


2.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 국토교통부가 BH값 1을 못넘기며 백지화


3. 수인분당선 직결

- 경남기업 부도로 백지화


4. 7호선 청라 연장

- 경남기업 부도로 백지화


5. 광주지하철 2호선

- 수요가 없다고 생각하여 아예 백지화 (적어도 21세기 이내에는 건설이 불가능)


6. 대전 2호선

- 시장의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인해 21세기 이내에는 건설이 불가능


7. 대구 1호선 창녕 연장

- 대구지하철 자체를 연장하는 것이 불가능해짐


8. 경춘선, 경의중앙선과 직결

- 노선구조상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