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잠깐 출시 되었는데 당시 철도청(코레일)의 반발로 코레일 구간에선 사용 불가 이였고. 그후 출시가 되지 않았음.
물론 수도권은 아무리 봐도 무리이고, 서울시내(시경계내) 한해서 1일동안 무제한 승차 가능한 걸로 나오면 좋을텐데....
대략 5000-7000원 정도로 잡고 나오면 주말 나들이나, 외출시. 또는 외지나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나들이 용으로 좋을텐데 말이지....
근데 서울내 에서 대략 5회사의 이해관계 때문에 불협화음으로 실행이 안된게 문제인데 다른 나라나 부산에도 있는 일일권이 어째서 대도시 서울에는 없는지 이상할 따름이다.
(역시 신분당선은 무조건 껒여 할테고, 서메나 도철, 9호선은 ok할꺼 같은데 문제는 최종보스 코레일이 문제겠지?)
코레일구간은힘들것같음
부산1일권은 마그네틱이라그런듯 도철전용으로쓰기가능
적자 투성이에 1일권은 무슨
서울 시티패스 교통카드 있어 1일권 만오천 2일권 이만오천 3일권 삼만오천 이고 서울시티투어버스는 무제한이고 서울버스 지하철 하루에 20회까지 가능 근데 환승도 조건없이 횟수똑같이 됨 ㅋㅋ 30분안네 갈아타면 최대 100번까지 대중교통 탈수있음 하루종일타도 못탈껄?ㅋㅋ
사실상 1일권보다 훨씬좋은 거
이름만 서울시티패스플러스인가 하는 선불교통카드 얘기하는게 아니라 처음나왔던 서울시티패스 티머니 관광용교통카드 말하는거고 충전은 안됨.. 한번쓰면 카드버여야됨
나온다면 서울정기권 1일버전될둣
지금도 공짜나 다름없는데 1일권은 지랄
위엣놈 1일권보다 훨씬 좋다고 ㅈㄹ하는데 하루 무제한이 만오천이면 씹창렬이지
부산은 4천원인가 그렇고
일본 도쿄나 오사카도 1일무제한권이 만오천원까진 안 찍는다
시외 구간이나 민자 구간 제외한 서울 구간에 한해서 1일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면 괜찮을 것 같다.
시티투어버스가 껴서 15000된거 아닌가
그리고 생각보다 이런 1일권 같은게 적자 내는 상품이 아님. 뽕뽑는 사람 생각보다 별로 없다.
런던가면 오이스터 사서 쓰는게 개이득... 하루패스 그거 본전 채울 일 없다. 카드 하나 사서 만원이면 몇일 그냥 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