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잠깐 출시 되었는데 당시 철도청(코레일)의 반발로 코레일 구간에선 사용 불가 이였고. 그후 출시가 되지 않았음.
물론 수도권은 아무리 봐도 무리이고, 서울시내(시경계내) 한해서 1일동안 무제한 승차 가능한 걸로 나오면 좋을텐데....

대략 5000-7000원 정도로 잡고 나오면 주말 나들이나, 외출시. 또는 외지나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나들이 용으로 좋을텐데 말이지....

근데 서울내 에서 대략 5회사의 이해관계 때문에 불협화음으로 실행이 안된게 문제인데 다른 나라나 부산에도 있는 일일권이 어째서 대도시 서울에는 없는지 이상할 따름이다.
(역시 신분당선은 무조건 껒여 할테고, 서메나 도철, 9호선은 ok할꺼 같은데 문제는 최종보스 코레일이 문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