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구간은 진주-광양이지만 실질적으로 순천까지 운행한다고 봤을 때
지금 전라선 남원-순천이 거리표 보니까 66.1km인데 무궁화 42분 / KTX 30분 이정도 되더라고
진주-광양은 공사 나오는거 보면 51.5km 구간 공사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진주역 플랫폼에서 순천역 플랫폼까지 거리를 감안하면 지금 76.9km에서 61km 정도로 줄이는거 같음
광양에서 순천까지 8km는 더 들어가는거 감안하면 말이지
정차역이 꽤 정리되고 굽이치던게 쫙쫙 펴지는건 좋은데
전철화해서 무궁화호 40분컷에 버스 반값으로 안 나오면 여객수요에서 버스보다 우위를 점하기 어려울거 같음
지금 RDC 굴러다니는거 가지고는 비전철로 50분컷 나오면 기적일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야
화물이야 복선개량화로 상당히 도움받겠지만...
진주역은 철도역 위치보다 더 문제인게 그동네의 악명높은 향토없체가 진주역 고자 만들기 주역인게 더 크더라고
그 업체는 인구가 미어터지는 동네에도 버스노선 안 넣는걸로 악평이 자자할 지경이던데
근데 올해 몇월에 정식 개통식함?
애초에 진주 하동 인구로는 여객수요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지.. 광양은 시내버스가 순천까지 워낙 잘되어있고.
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그나마 수요좀 끌어모으려면 하동 - 순천 - 용산 전라선 KTX 연계가 됐으면 좋겠음.
버스와의 경쟁에선 우위를 가져가는데 절대파이가 작은거지 알고 얘기 좀
223.62//전철화하고 나서 진주-순천-용산 KTX 계통 만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보임 그중에 구례구 정도 비중으로 하동 정차도 좀 하는 식으로 해서? 남부내륙선이 삽뜰지 어떨지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이게 더 빨리 될지도 모르겠음 이게 될려면 진주-순천 KTX가 남원-순천의 30분컷이 시급하겠지만 말야
용산~진주는 별로;; 진주가 여수보다 훨씬 적게 탈뿐만 아니라 여수는 자리가 없어서 못타는 KTX인데 분명 반발생김.
전라선 넣자는 소리는 ㄹㅇ 멍멍이소리... 지금도 전라선 1시간 40분 전용선, 1시간30분 일반선 운행하는거 아니었나...? 서대전경유보다 더 뻘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