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개독새끼가 버스정류장에서 설치길래
전력으로 무시하는데 나한테도 지랄 시작하더라
그래서 내가
아따 나도 예수님 믿는지라
하니깐 막 좋아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승부와 승자와 승령의 이름으러 어멘
즌능하신 하느님 우덜에게 자비를 내려주쇼잉
하고 승모 마리아님의 자비로움 운운하니깐

그런거는 다 이단이다 빼애애애앧 하는데

버스 왔으여 아재 하고 버리고 가는데
뒤에서 계속 욕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