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평소 급행은 이미 부천에서 가득차서 역곡에서조차 타기가 어렵다. 그렇기에 출근시 개봉역에서 탑승은 무리일 것이다.
퇴근 시간엔 안 그래도 급헬인데... 기존 정차역 탑승자만해도 혼잡률 200%를 자랑해서 매번 급행을 못타기 일수인데? 개봉역까지 정차해서 개봉역의 정차 탑승자까지 추가되면 말 그대로 노답이다.
근데 개봉역 정차 탑승자들은 어차피 구로까지 단 두 정서장이고 이후엔 완행이다. 근데 도대체 왜 세우는 것인가?
거기다 급행은 급행이다 시간 단축 요소를 저해한다.
한마디로 노답이다.
똥봉역 정차는 수요 분산의 목적도 없어지고, 어차피 출근시간엔 못타며 퇴근시간엔 혼잡률만 높일 뿐이며, 겨우 2정거장인데 급행은 필요 없으며, 급행의 속도까지 잡아먹는 총체적 난국이 노답이다.
이게 다 똥물표역과 그 국개의원 때문이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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