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너무 비판적으로 읽진말아주세요
1 관광열차 더 활성화
2 역내부 활성화(상점이라던지)
3 부대사업실시(이건될지모르겠음 법으로 걸려서;;)
4서비스향상으로 차별화
5 itx새마을 서울-부산 4시간이내 진입
6 ktx 서울-부산 2시간초반이내 진입
7 무임승차30배가아닌300배로 가중화
8철도를 모티브로한 물건팔기(술이라던가)
9내일로같은것도 더활성화 (노인로라던지)
10 노인무임승차 75세로 연장
11승무원복장관리 정복이라던지...정모라던지 (서비스차별화의 일원)
12노선마다 차별화를둘것(죄다 자석;;)
13노조와의 원활한관계
14비리같은거 저질르는 흉기제품은 사지않기 +철시공
15열차등급마다 차별화를 둘것
16LCD에 자사광고말고 다른광고를 넣어서 수익이라도 낼것
17LCD활용좀;;
갤러들은 더좋은 의견있나요?
잉마을 서-부 4시간은 힘들듯요 애초에 잉마을로 서-부가는 사람은 없을걸요. 무궁화면 몰라도... - DCW
ㄴ 결정적으로 우리나라 철도에대한 투자가.. - DCW
사실 흉기만큼 그가격에 뽑아주는 회사도 없다
ㄴ 근데 개내혼자다보니 독점이심하고 비리라든가...
더 좋은 의견이라면 역시 분할민영화 또는 JR그룹 편입 뿐이 없지
ㄴ 로윈에서 만들라고해도 괜찮을듯
좆같은 개레일 세금 날강도놈년들만 보면 치가 떨린다
안성너구리/역내부활성를 조금만더해줬으면 좋겠다고요
히토츠바시/ 민영화도 제대로 하면좋다만 그게안되니문제 우리나라에 코레일과 겨눌 대형사철도없어서 민영화는 망할게뻔함
절도공단이랑 코레일 상하통합부터 좀...
ㄴ 그건필요
ktx 검으색으로 도색좀
말은 옳다. 매우 옳다. 헌데, 기왕이면 당위론보다는 방법론으로 갔으면 좋겠다. 원론적인 이야기는 수도 없이 비슷하게 논의되어왔고 이제는 '어떻게?'를 고민해야 할 때라고 본다. 물론 국토교통부나 코레일 같은 현장 실무 집단의 전문가 나으리들의 고견이야 또 다르겠지만 한번쯤은 우리네 같은 아마추어 입장에서도 그걸 고민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일례로 5, 6번의 소요시간 단축 건. 차량 스펙과 노선 스펙이 있는데 차량 스펙은 지금도 최상이니 노선 스펙으로 집중한다고 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서울 - 금천구청 간 선로용량 확보겠지. 국가행정대집행으로 이 구간의 주변 토지를 죄다 긁어모아서 2복선을 더 깔던가, 아니면 큰 돈 깨지는 거 감수하고 아예 전용고속선 등을 지하로 낸다든가 하는 그런 것들.
이게 철덕에 한계임. .
노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