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랑스처럼 우리나라 역시 코레일과 철시공 합쳐야 함
익명(223.33)
2016-01-08 00:57
추천 14
KR은 어차피 열차 운영은 잘 모르겠고 그냥 정치권 입김대로 막 이리저리 휘둘리자는 식으로 철도시설 짓고 보는데 이럴거면 차라리 코레일과 합치는게 나음
KR애들 생각안하고 무작정 짓고 선로사용료는 칼같이 코레일에서 뽑아 먹더라
와인산천과 기관차도 막 소유주가 철시공, 코레일 나뉘어있는거 보면 비효율적으로 보이더라
그냥 프랑스처럼 운영 건설 둘이 합치는게 나음
철시공도적자나니 코레일에 합병하는게 적당함
각각 빚이 비슷할정도로 많은데 합치면 너무 불어남
이것도 벅찬데 이 상황서 또 합쳐버리면 40조의 거대적자기업 탄생 !
ㄴLH랑 도로공사 적자 알면 거품물고 쓰러지겠네
ㄴ참고로 LH는 단위수가 다름
ㄴ 충분히 인지하니까 상하통합을 조심스럽게 접근하자는 것이지
2만명 규모 코레일 부채보다 1000명 규모 공단 부채가 더 많음. 사업에 성격이 전혀다름. 물론 철도산업 자체로만 놓고보면 각각 장점이 있지만 현직입장에선 합치는게 효율은 더 높다고 봄. 근데 조금만 조사하면 정부가 원하는방향을 쉽게 알수있음. 정부는 철도 산업에 발전보다 막대한 부채를 특히 건설부채를 숨기면서 국토부 입맛대로 공단을 조정하고
그것에 들러리 역할로 코레일을 두고 일부 민간업자들과 소통하려한다는것을. . 과거 13년에도 상하통합 여론이 있었는데 결론은 두 조직 모두 부채가 많아서 안된다였음. . 코레일도 분할시키는 마당에 당치도 않음.
시나리오는 믿거나말거나 국토부. 시설소유자. 건설 발주자. 운영권 부여자 공단. 시설관리자. 건설사업 수행자 코레일. 기존구간 운영자 향후 자회사 분할로 각 분야별로 독립적 운영 신선구간은 경쟁입찰이니. . . SR을 비롯해 도철. . 미래엔 현대 두산 더 나아가선 다국적 인프라 관련 자본등이 운영을 하겠지?
합치는건 지금으로봐선 불가능이지. 단순히 공사와 공단을 합친다고 하면 수익사업이 있는 공사 입장에선 공단부채가 부담스럽고. . . 다수의 운영자를 계획한 국토부 계획에 통합 철도조직은 공사로 두기도 공단도 민간도 애매함. 그렇다고 청은 더더욱 불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