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국토교통부의 준정부기관으로 '공사'하고는 성격이 다름. 쉽게 풀어서 말하면 철도건설을 수행하는 국토교통부에서 위탁받은 애들이라 보면됨.

여기에 공단직원은 2000명인데 왜 부채가 19조인가? 공단의 목적은 위에서 서술했듯이 정부의 위탁을 받아 철도건설을 수행하는 애들이야 그런데 국토교통부에서 고속철도건설이 조 단위의 사업인 만큼 정부의 재정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단의 부채를 냄으로 돌려막기를 하고 국토부와 공단간 5:5 / 6:4 등으로의 사업비 배분을 통해 고속철도를 건설을 하기에 지금의 공단의 부채구조는 건설비에서 부채 이자를 더한 것으로 간략화를 할 수 있음. (일반철도는 의외로 100% 재정사업)

국토부의 무리한 돌려막기로 인해 부채 상환을 제때에 못해서 매일 이자가 폭발적으로 불어나고 있고 결국은 고육책으로 공단 1층 로비에 부채시계를 설치하고 모든 직원들이 매일매일 불어나는 부채를 보며 출근을 하지..결론은 국토부가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