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하차태그를 하는 이유를 설명하려면 "수도권 통합요금제는 거리비례로 요금을 매기는 거고

그러기 위해서 GPS를 이용해 실제 이동거리를 계산해서 요금을 부여하는 거라서 하차태그를 해야 되는 거다"

........라고 말해주면 요점은 설명이 되는데,


문제는 이렇게 "실제 이동거리를 계산해서 거리비례를 하는 이유"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 같음.

일반인 입장에서는 그냥 본인이 요금 얼마 나오나 생각할 필요 없이 기계가 알아서 해주는 거니까

그 작동 원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생각 자체를 할 필요성을 느끼기가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