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화 된 구간 한해서 잉마을로 대체하면 됨.
(비전철화 구간에 한해서 기존 새마을, 무궁화 그대로...)
정차역은 수도권 전철이나 9호선처럼 급행, 일반으로 나눠서 급행은 현 새마을호 정차역(+1~2) 수준으로... 일반은 현 무궁화 수준으로 정하고
운임은 급행, 일반 똑같이 청춘 운임과 똑같이 맞추면 무궁화호를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함. (무궁화 대체 등급 열차 없이 현 새마을호 운임 그대로 받았다간...)
전철화 된 구간 한해서 잉마을로 대체하면 됨.
(비전철화 구간에 한해서 기존 새마을, 무궁화 그대로...)
정차역은 수도권 전철이나 9호선처럼 급행, 일반으로 나눠서 급행은 현 새마을호 정차역(+1~2) 수준으로... 일반은 현 무궁화 수준으로 정하고
운임은 급행, 일반 똑같이 청춘 운임과 똑같이 맞추면 무궁화호를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함. (무궁화 대체 등급 열차 없이 현 새마을호 운임 그대로 받았다간...)
누리로 수입해다 써라 그냥
완급을 구분할 필요도 없을듯. 정차역을 죄다 KTX 개통 직전 무궁화 수준으로 통일하면 정차 회수 얼추 맞을듯.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 정도?
완급 구분없이 정차역을 현 무궁화호 수준으로 맞추고 ITX 새마을 운임 그대로 수수한다에 한표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