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러가 예상 또는 희망하는 거이 무궁화호 객차가 노후화로 폐차된 후 ITX 새마을을 급행 완행으로 구분하고 청춘 요금을 받는 것인데 그럴 리가 없다
ITX 무궁화라는 열차가 들어오던가
그게 아닌 간선 열차는 다 ITX 새마을로 바꾸는 것으로 결정을 하게 되면
통일호 폐지 수순처럼 무궁화호가 다 ITX 새마을로 바뀌게 되면 정차역을 모두 현 무궁화 수준으로 통일시키고 운임은 ITX 새마을호 수준으로 할인 없이 매겨질 거임
그렇게 해도 탈 사람은 다 타고 아니꼬우면 버스나 타게 유도하고 소요시간이 5시간 걸려 불만이다 그러면 KTX 타라고 하면 끝.
지금 청춘요금이 원래 요금이 아님, 단거리에 맞게 할인된 요금이지. KTX 들여올때 사례 보면 하위 등급(무궁화)이 사라지는데신 상위등급(새마을)은 약간 운임이 줄어들 확률이 높음. 지금 새마을요금과 무궁화 요금 사이로 받게 되겟지
그건 다 기본운임 거리가 내려가서 생긴 효과지. Km 당 운임 자체가 내려간건 아니지. 오히려 요금조절때마다 오르면 올랐지. 30Km 기본요금 매기면 3000~3300원 정도로 일부 구간에서나마 일시적 인하 효과는 있을거다
무궁화호가 100Km 5600원 받다가 50Km 2800원으로 떨군거 보면 알수 있지
10Km 를 가든 100Km를 가든 똑같이 5600원
저렇게 되면 단거리 요금은 인하하는 게 맞다고 봄. 4800원에서 2400원으로 떨궈야지... 단거리 가는데 4800원은 지금 물가로도 비싸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