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가 공항
말라가센트로알라메다역 ~ 말라가공항 기준
전 구간 운임 : 1.8 유로
전 구간 영업거리 : 8.07km
광역전철 표정시간 11분 : 표정속도 44.02km/h
광역전철 운행 열차 편수 : 상하행 각 52편/일
광역전철 공항 방면 운영시간 : 5:20 ~ 23:30
광역전철 말라가 센트로 알라메다 방면 운영시간 : 6:44 ~ 0:54(익일)
광역전철 운행시격 : 최소 20분, 최대 35분
차량 환경
RENFE Cercanías Civia : Cercanías 말라가에 재적하는
대부분의 Civia는 4량 편성이며 정확한 편성 수는 불명
(CAF/지멘스/VOSSLOH 컨소시엄과
알스톰/VOSSLOH 컨소시엄에서 제조)
Cercanías 말라가에 재적하는 Civia의
정확한 차량 내부 환경은 알 수 없으나,
전체적으로 시트의 높이가 대단히 낮은 편이다.
11분이면 말라가의 도시 중심부에 꽂아주니
조금 불편해도 최대한 인내하며 참도록 하자.
지금 이 글로 세계 지방공항 철도 액세스 환경 정리가 30회차를 맞이했는데, 유럽에 지방공항이 꽤나 많아서 최소 38회(구글 지도로 조회가 불가능한데 공식 홈페이지 접속도 어렵다거나 하는 케이스가 많은 경우) ~ 최대 45회(앞으로 남은 후보 공항군 13개를 모두 쓰고 종합분석글까지 2부로 나눠서 썼을 때) 정도면 연재가 끝날 것 같아.
이왕 하는거 일본 지방공항도 더더더 안하신것도 있으신거 같다능.. - DCW
현재 후보군에 올라있는 공항들로는 케리(아일랜드), 팔레르모(이탈리아), 소치(러시아), 사우스샘프턴, 브리스톨, 카디프, 애버딘(영국), 트론트하임, 모스, Sandefjord(노르웨이), 브레멘, 드레스덴(독일), 포르투(포르투갈) 정도가 있고, 뤼베크 공항은 2월 15일까지 철도 수리한다고 아침/저녁 RH때 대체 버스를 굴리는 등 파행 운행 중이고, 크라코프(폴란드) 공항은 구글 지도에 나오지도 않는데 홈페이지 찾기가 너무 어려워서 대상에서 빼냄.
39.7//일본 지방공항은 더 이상 쓰면 절대 안되서 일부러 남긴거임.(후쿠오카, 신치토세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주요 도시 허브공항이라 치지만, 오키나와 현에 있는 나하 공항은 그냥 손을 못 대는거임.) 정보 찾기가 무진장 쉬워서 '날로 먹는 소재' 취급 받는데다 일본공항쓰면 저격하는 갤러들도 있어서 그냥 냅뒀음. 게다가 공항철도 자체가 없는 공항도 생각보다 많았는데, 버스만 있는 공항은 취급대상이 아니라서...
연재 횟수가 조금 많이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이 점 미리 사과드리고, 철갤러들 오늘도 맛있는 점심먹길 바래~
이거 100개 채우면 힛갤간다
갓솩마츠시타//100회는 절대 못 간다. 기대하지마.
말펜사 익스프레스 해줄수없음? 밀라노 말펜사 공항철도인데
다음네이트//안됨. 밀라노는 제노바, 베네치아, 볼로냐와 함께 북 이탈리아의 4대 도시이자, 로마, 피렌체, 나폴리와 함께 이탈리아의 7대 대도시권임. 특히 서유럽 선진국인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물론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같은 서부 남유럽 국가같은 경우에도 지방공항의 범위를 일반 국가들보다 더 많이 줄여서 취급해야할 당위성이 높기 때문에, 글의 소재 특성상 취급해 드릴 수 없다는 말밖에는 해드릴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