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 왜관역 오기전 대구역에서 갑자기 열차장 같은 아저씨가 노숙아제 잡았는지 구석에 끌어넣더니 왜관역에서 델꼬 나가버림 ㅋㅋ
"아이 서울까지 가야되는데 돈이 없으니 말이지"를 유언으로 남기심 ㅡ,.ㅡ.. 말투로 보아 원래 설사람 같은데 왜 대구까지 와잇는지 ㅋㅋ
서울행 왜관역 오기전 대구역에서 갑자기 열차장 같은 아저씨가 노숙아제 잡았는지 구석에 끌어넣더니 왜관역에서 델꼬 나가버림 ㅋㅋ
"아이 서울까지 가야되는데 돈이 없으니 말이지"를 유언으로 남기심 ㅡ,.ㅡ.. 말투로 보아 원래 설사람 같은데 왜 대구까지 와잇는지 ㅋㅋ
서울이 추우니 남쪽으로 갔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