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철 적자임. 그동안 정부에서 전년도 매출의 9배(90%)를 보전해줘서 흑자였지만 이번에 공철 KB국민은행 컨소시엄에 매각하면서 그 보전제도 없애버렸음
익명(121.161)2016-01-09 18:38
뉴스 기사보면 최소운임 비용보전제도(MRG, 현대로템)하다가 세금도 많이 들어가고 그 당시에 수도권통합요금제 적용도 안 받아서 이용률이 안 좋았음. 그래서 국토부에서 사들임. 코레일 산하로 민영기업 이었다가 공기업화됨. 그러고 나서 이제 이용객 점점 늘고 흑자나니깐 최소운임 보장제에서 최소운용 보장제로 바꿈. 이게 (BTO-a) 방식이었나? 새로운 민자개발
익명(182.216)2016-01-09 18:39
방식으로 바꾸고 민간에 재매각함. 코레일공항철도 였다가 다시 공항철도주식회사됨. 근데 요금결정권은 국토부에서 쥐고 있어서 지금처럼 합리적인 요금제가 운영될 수 있는 거지. 하지만 영종대교가 유료도로라 넘어가는 순간부터 상식선을 벗어난 전철이 되지. 청라까지는 싼데.
공철 적자임. 그동안 정부에서 전년도 매출의 9배(90%)를 보전해줘서 흑자였지만 이번에 공철 KB국민은행 컨소시엄에 매각하면서 그 보전제도 없애버렸음
뉴스 기사보면 최소운임 비용보전제도(MRG, 현대로템)하다가 세금도 많이 들어가고 그 당시에 수도권통합요금제 적용도 안 받아서 이용률이 안 좋았음. 그래서 국토부에서 사들임. 코레일 산하로 민영기업 이었다가 공기업화됨. 그러고 나서 이제 이용객 점점 늘고 흑자나니깐 최소운임 보장제에서 최소운용 보장제로 바꿈. 이게 (BTO-a) 방식이었나? 새로운 민자개발
방식으로 바꾸고 민간에 재매각함. 코레일공항철도 였다가 다시 공항철도주식회사됨. 근데 요금결정권은 국토부에서 쥐고 있어서 지금처럼 합리적인 요금제가 운영될 수 있는 거지. 하지만 영종대교가 유료도로라 넘어가는 순간부터 상식선을 벗어난 전철이 되지. 청라까지는 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