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격주 토요 4시간 근무 끝내고 용인 외대 갈 일이 있었는데


1500-2번이 방학 땐 외대 내부로 안 들어가서


신풍 회사에서 6512번타고 구디단에서 2호선 타고 강남역에서 신분당선 타고 판교역에서 1150번 타고 갔는데


신분당선 탔는데 강남역에서 자리 다 깔고, 청계산입구역에서 토요일 오후에 수요도 꽤 있더군요(4432번이 있는데도 말이죠ㄷㄷㄷ)


속도는 빨리 가서 좋았습니다ㅋ


신분당선 요금 비싼 거 알고 있었지만 환승하면서 왜 이렇게 구간요금 많이 나오지 의문스러웠는데


이 글 쓰기 전 철갤의 신분당선 관련 내용 검색해보고 생각해보니


광역버스 요금체계(30km까지 기본요금, 그 이후 5km당 100원)에 신분당선 삥 900원이 추가된 듯-_- 맞나요?


전 지하철 기본요금에 신분당선 900원 추가요금 들어도 광역버스 기본요금보다 낮으니 광역버스 요금체계로 교통비가 토탈 계산될 줄 알았는데 말이죠...


맞다면 900원 더 뜯긴거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