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스스로 욕보이는 짓이라는거다
그래서 위성도시라고.. 인천은 서울 없으면 기능 못하는 도시임. 13조 빚은 어쩔거냐.
지겹도록 들은 인구 타령도 말이 안되는게
인천이 대구 인구를 넘어서가지고 지금 행정자치부에서 3대 도시권역에 들어가있냐?
서울은 수도권을 형성, 부산은 동남권을 형성, 대구는 영남권을 형성하고 있지
서울 부산 대구 3도시 모두 한 광역권을 휘어잡는 중추도시이지만
인천은 단독적인 광역권이 없는 도시잖아
인천은 솔직히 일본 카나가와현의 요코하마랑 다를바 없음 인구, 경제력 동경에 이어 2번째 도시이지만
현실은 그 누구도 요코하마를 2번째로 쳐주지 않아. 왜냐고? 도쿄 외항이거든
다들 3대도시라고 하면 동경 오사카 나고야라고 하지?
인천도 어쩔수 없어
말의 모순이 있는 게 인천이 광역권이 없었으면 광역시가 안됐겠죠.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중에 면적이 가장 넓은 도시가 인천입니다. 공유수면 매립이나 송도 간척지 개발완료되먼 가장 넓어지는데..
울산이 더 넓습니다. 그리고 광역권은 도시기능의 연계가 가능한 공간.. 즉 그 도를 휘어잡을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해요. 인천이 광역권을 행사하려면 바로 옆에 있는 서울에서 떨어져야하는데요..
광역시랑 광역권은 구분하셔야합니다
182.216// 광역시 승격에 그런 광역권이니 뭐니 하는 조건 없다. 게다가 울산 빼고 다른 광역시들은 예전에 몸집 좀 커지니 정부에 요청해서 직할시 된 곳들인데 이상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네.
영어로 인천광역시, 인천 메트로폴리탄 시티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부산도 메트로폴리탄의 뜻을 가지고 있겠지요. 과장도 있겠지만, 부천, 시흥, 김포 등 인천 내에 직장을 가지고 통근하는 수요도 분명히 있습니다. 경기도에 있지만 범인천권이라고 봐도 되겠지요. 공항근로자나 인천 내 대규모 산단 근로자들도 많습니다.
광역시하고 광역권은 확실히다름 외국에서도 광역권순위매길때 서울인천 묶어버림 일본도 실질적으론 도쿄다음이 요코하마인데 요코하마를 도쿄권역이라칭하고 오사카를 제2의도시로 칭함
메트로폴리탄(metropolitan) 명사 : 어떤 대도시가 중ㆍ소도시와 그 밖의 지역에 지배적인 영향을 끼쳐 통합의 중심을 이루었을 때, 그 대도시와 주변 지역 전체를 이르는 말.
객관적으로 수도권이란 이름 대신에 경인권 서울인천권이란 말이 사용되는데 어떻게 독립된 광역권임;;
수도권의 중심은 서울이고, 인천은 서울 주변 도시중에서 위치적 이점 등으로 몸집이 좀 큰 것뿐
서울은 수도의 역할 때문에 종주도시의 역할을 유지하겠지요. 단순히 인천이 서울의 종속되있다라는 것만 생각하는 것은 생각의 오류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인천 내에 존재하는 산업기반이며, 경제자유구역이며 큰 자족요소지요. 홍콩 또한 영국에게 독립되기 전에는 중국 내의 바티칸 같은 독립자치국이라 봐도 되겠지요. 인천의 목표는 홍콩입니다.
거대한 나무에 유별나게 큰 가지가 하나 뻗어 있다고 해서 그 부분을 나무라고 하진 않지.
인천이 에잇시티니 뭐니 빚만들어가며 헛짓거리하면서 여러사람들 버려놨네
메트로폴리탄(metropolitan) 명사 : 어떤 대도시가 중ㆍ소도시와 그 밖의 지역에 지배적인 영향을 끼쳐 통합의 중심을 이루었을 때, 그 대도시와 주변 지역 전체를 이르는 말. 이미 인천이라는 구심점이 주변에게 지배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인정한다는 사실로 봐도 되겠지요.
수도라서 종주도시인 게 아니라 그 권역에서 가장 큰 도시이기에 종주도시인 것. 대구경북권에서 대구가 수도가 아님에도 종주도시인 것처럼.
182.216// 실제로 경기도 중 수원 이남 지역은 서울보다 수원의 영향이 더 큰데, 수원 광역권이니 뭐니 이상한 소릴 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인천, 경기는 서울의 위성도시일 뿐
인천은 수도권에 속한다는 점과 그 안에서 유일의 광역자치단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는 점, 두 부분의 교집합을 갖고 있지요. 단순히 인천을 수도권에 매몰되어 있다라고 보시고 싶은 모양이신데, 사실이 아닙니다.
현실은 누가 봐도, 외국에서도 인천은 그냥 서울의 위성도시
좁은 의미의 "부산권"으로써 부를 수 있는 인구의 규모는 부산광역시 3,561,162명, 김해시 본시가지 지역+대동면(장유,진영,한림,생림,상동 제외) 310,939명, 양산신도시+덕계+서창 271,992명,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용원) 지역 34,607명 =>도합 4,178,700명 이 정도임
수원 자체가 서울의 베드타운의 역할이 강조되어서 그렇지요. 인구로만 따져도 인천은 300만, 수원은 120만입니다. 수원 내의 대기업 삼성전자가 있지만 인천 내의 대기업은 다수입니다.
인천이 옹진군, 강화군 떼어 버리고 이 정도의 규모를 가지기까지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주변 도시에 주거형 신도시를 짓는 것과 기업 빌딩을 세우는 건 비슷한 이유. 서울이란 존재가 없으면 수원에 삼성전자 그대로 남을 이유가 없고, 인천도 마찬가지
인천은 인구 290만, 시흥 40만, 부천 85만, 김포 35만, 도합 450만 대도시 광역권이지요. 두 얼굴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수도권 내에서 위성도시로서의 역할, 인천 자체가 가지는 자족도시 구심점의 역할, 두 개를 수행한다고 봐야 됩니다.
송도, 청라, 영종은 원래 주거용 신도시, 베드타운의 목적이 아닙니다. 인천 내의 산업기반을 육성하고자 만든 신도시지요.
두 개의 역할을 수행한다 해도 더 부각되는 것과 본질은 서울의 위성도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덧붙여서 인천 주위의 시 인구들이 전부 인천 때문에 있다는 근거는?? 부천에서 서울로 가는 사람도 상당한데?? 영향력이 서울이 더 컸으면 컸지 적진 않음.
막말로 대구가 수도였으면 포항이 지금의 인천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수준도 비슷하겠지. 하지만 대구는 수도가 아니기에 포항이 지금의 상태인 것이고. 인천도 마찬가지
메트로폴리탄 시티야 그냥 광역시를 번역하면서 나온 용어지 광역권이란 뜻과 관련없으니까 확대 해석 ㄴㄴ
서울을 중심으로 생각했으면 제 2도시니 제 3도시니 그런 것 하나도 필요없습니다. 인천만의 독립성을 인정하냐 안하냐에 대한 간단한 문제입니다. 솔직히 부산의 경부선, 고속도로 서우로 통하는 길 없이 부산이 혼자 컸습니까? 일명 서울을 중심으로 한 경부라인의 개발 때문에 부산이 큰 거지요.
인구 1300만 도쿄를 중심으로 한 일본 수도권에서, 인구 370만 요코하마에 대해 요코하마권이니 뭐니 하는 사람은 요코하마 사람 외엔 없어요. 물론 요코하마나 인천이나 기타 위성도시보단 몸집이 크니 어느 정도 힘은 있겠지만, 결국 본질은 요코하마는 도쿄의, 인천은 서울의 위성도시라는 점.
그런데 시흥 부천 김포 모든 지역의 사람들이 다른 도시보다 인천에 확실히 종속되는 것은 아니지요. 동부 지역은 아무리 봐도 서울 시역의 확장으로 보입니다만
솔직히 인천인구 290만중 실제로 생활권이 인천내부에 있는사람이 250만도 안되는게 현실
광역통근권을 봤을때 청라나 검단은 인천자체 역량으로 유지 못시키잖아
그냥 이럴필요 없이 경기북도 경기남도 나누면 해결될 문제 ㅡ,.ㅡ... 물론 형태는 인천포함 서울 동남권지역한정 '경기남도'로 왜냐면. 충청남도랑 충청북도도 지리상으론 이상하지만 남북이라 그러잖 ㅋㅋ
확실한 건 수도권 서부권역의 중심도시는 인천이란 점입니다. 부산도 그렇게 따지면 서울 밑에 있는 지방도시 중에 하나지요. 서울 없으면 크질 못합니다. 경상남도 부울경 그래도 결국은 대한민국의 최중심부 서울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광역시를 왜 만들었겠습니까? 그 지역만의 독립성과 과포화를 인정해서 광역시로 승격했겠지요. 인천은 단순히 서울의
위성도시가 아닙니다.
교통망만 봐도 그렇네요. 서울 지하철 7호선, 공항철도, 경인선 모두 서울로 통하는 통근 교통망인 것 같습니다만?
인천은 서울의 위성도시가 맞다 이게 단점도 되고 장점도됨 요즘엔 인천국제공항 확장이나 청라 송도 등지로 대기업이나 해외기업이 계속 유치되고 영종도에 대규모 카지노가 들어서면서 개발 가속화 되면 어느정도 서울 의존도가 떨어질것이라 생각함
인천은 수도권이라는 권역에 묶여있음 인천이 주체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범위가아님
부산은 이전부터 우리나라 최대 항구였고 오랬동안 우리나라 제 2의 도시 타이틀을 뺏긴 적이 없는 도시인데, 서울의, 정확힌 수도권 과밀화로 번쩍 떠오른 인천이 부산 보고 그런 소릴 하다니 뭔가 참 ㅎㅎ. 그리고 경부간 교통은 부산 수준이 아니라 우리나라 자체의 고속성장을 가져와줬고, 이는 곧 서울과 부산의 성장과 직결.
인천지하철 1호선, 2호선은 왜 있겠나요? 인천 내부교통의 원활한 흐름 때문에 2개나 되는 노선을 설치했겠지요. 단순히 서울만의 교통만을 생각했으면 서울지하철을 끌어오지, 괜히 도시철도를 만들고 인천교통공사를 만들었겠습니까? 3호선 내부순환선도 인천 도시계획에 잡혀있기도 하구요.
애초에 경기도 도시들의 광역쓰레기매립지도 자처하고있고 최근에 또 연장했지
인천 1, 2호선과 수도권 1, 7 등의 광역철도. 둘 중에 하나 끊었을 때 혼란의 규모를 생각하면 그런 말은 안 나올 텐데
쓰레기매립지는 인천 서구가 아직 개발되기 전 일입니다. 동아건설이 간척하고 농경지로 쓰다가 동아건설이 파산하면서 국토부에 넘긴거죠. 인천이 받고자 해서 만든 게 아니라 국가의 의지로써 인천에 매립지를 만든겁니다. 요즘에야 인천에서 소유권을 가지고 매립지공사가 인천시 산하로 들어온거죠.
인천이 서울 주변에 있어서 발생하는 이점도 굉장함... 일단 경제활동 인구가 높고 노인층보단 젊은층의 비율이 높다는 점 인천의 경제자유구역의 해외투자 실적이 다른 경제자유권역을 압도 한다는거(서울및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서) 높은 문화시설을 이용할수 있다는것(해외 뮤지션의 내한공연이나 초대형공연등), 철도 시설이 다른 비슷한 다른 광역시 보다 많이 발달되 있다는 점 등등등
청라지구는 아직 땅의 권한이 한국주택토지공사 땅입니다. 행정권만 인천 서구와 경제청에 있지요. 최근에야 인천 서구로 행정업무가 이관되긴 했지만, 개발주체로서의 역할은 LH가 큽니다.
서울이나 주변도시의 쓰레기를 처리해주는 이래없던 광역쓰레기매립지를 국가가 나서서 지정했다는 사실이 이미 서울의 부수적인 역할을 말해주는 반증아님?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부산시 내부교통을 위해서 노선이 4개나 있는데, 인구 차이는 50만명에 불과하지요. 부산은 거기다가 추진중인 노선으로는 시내에만 1개 더 있고, 광역권 노선은 3개가 더 생깁니다. 더군다나 여기서 언급되는 "광역권"은 위에서 언급한 "부산권"보다 더 큰 범주로써, 창원시 본시가지와 울산시 본시가지를 커버하는 규모입니다.
확실한 건 만약 인천이 독자적인 광역권을 가지고, 이것이 부산권보다 월등하다면 경부고속도로가 아니라 경인고속도로가 더 흥했어야 함. 그렇지 않다는 건 그냥 인천은 몸집이 커져 봤자 수도권이라는 이름 아래 있는 큰 도시일 뿐.
이번에 소유권받은것도 서울시 지분을 넘겨받는 딜을 하면서 받은거지 지금인천시가 빚을 지어가면서 도시개발하고 아시아의 뉴욕이니 하는소리도 결국 계획인거지 예전이나 지금 해당하는게아니라 현재진행중인거지
인천이 서울의 부수적인 역할이 아니라 행정구역만 인천이었지, 국가 소유 부지라 국가의 의견으로서 조성이 된 것입니다. 지금처럼 매립지 주변에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 개발되고 했으면 당연히 반대하고 안 받았겠지요. 인천의 의견은 별로 반영이 되지 않은 것이 매립지입니다. 그래서 인천 서구 주민들이 연장반대를 하는 것이고요.
도시공학에서도 도시의 생리적요소가 밀집된 도시에서 주변의 대체도시로 자본이나 인구가 옮겨가면서 나뭇가지처럼 자란다고 되어있는데 인천이 무슨 근거로 서울과 역할을 달리하는 독립적도시다라고 말하는거임? 단순 메트로씨티라는 사전적의미풀이해서?
추진중같이 막연하게 착공도 안한 노선을 들먹이면 인천이나 수도권 서북부 지역도 굉장히 많음...
인천시 도시개발이랑은 상관없습니다. 매립지 주변 땅에 테마파크 짓는다느니 하는 건 그냥 계획일 뿐, 나라에게 보상받는 건 별로 없지요. 또한 서울시와 경기도의 대체 매립지 조성노력을 전혀 안보이고 단순히 인천시에게 떠 맡기자는 무책임한 태도로 나와 인천시가 어쩔 수 없이 수용한 겁니다.
청라지구에 사는 사람들조차도 서울 통근 비중이 높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왜 교통분담금으로 7호선 연장에 대한 비용을 지불했고, 화곡-청라간 BRT는 왜 생겼겠습니까? 청라지구와 그 주변 지역이 단순히 인천의 독자권역이었으면 이런 교통망은 별로 필요 없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인천이 매립지를 소유함으로서, 이제 인천이 자체적으로 매립지를 소유하고 관리하게 되는 겁니다. 매립지 내로 들어오는 쓰레기 배출 수수료같은 것을 인천시 권한으로 조정할 수 있지요. 2025년까지 대체매립지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계약을 맺고 받은 겁니다. 원래 인천시는 연장반대였습니다.
그리고 '추진중'이라고 언급한 것은 확실히 진행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동해남부선, 경전선, 노포북정선, 부산 5호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순 계획과는 영 딴판입니다만.
청라가 서울의 비싼 전세난으로 인해서 베드타운화된 탓도 있겠지요. 하지만 청라 내 현안사업들이 정상화 될 경우 청라의 자족기능은 대폭적으로 향상됩니다. 하나금융타운만 해도 본사, 헤드쿼터가 청라 내로 들어오는 데 말 다했지요.
그리고 경제특구로서의 발전을 위해선 교통 또한 중요하겠지요. 근데 현재 KDI에서 타당성조사하고 있는 건 LH의 의지가 아닙니다. 인천시 자체 사업이지요. 7호선이 서울과의 통근성을 따졌을 때 별로 좋은 길이 아닙니다. 오히려 공항철도를 통한 환승이 주 목적이겠지요.
청라 주변의 대기업들, LG전자 인천캠퍼스, 하나금융지주, 차메디그룹, 신세계, SK인천석유화학, 북항산업단지, 서부산단, 저 멀리 인천 동구 쪽의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제철 등 청라의 자족기능을 할 기업들은 많습니다.
하.. 댓글 보니 이건 마치 조직의 간부가 부하 좀 많다고 보스의 영향력 밖이다라고 하는 꼴이네. 어차피 다 개소리, 발악이지만 그리 불만이면 그 말 그대로 정부에 건의하세요^^. 그럴 일은 없겠지만 통과된다면 조만간 인천권 소리 들을 수 있겠네
어떻게 받아들이든 상관없겠지만 부산의 성장동력은 고갈되고 노령화 인구만 늘고 있다는 점, 최근 조선업 등 남해안에 집중된 노동집약산업의 쇠퇴, 부산의 미래는 밝아보이질 않네요. 인천도 마찬가지지만 인구가 줄진 않지요.
ㄴ ? 인천은 날고 기어봤자 수도권이라는 소리임
그리고 무역으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 특성상 부산 자체가 망할 일은 없음. 차이는 벌어질지 몰라도.
두고 보시지요. 과연 그냥 지방소도시로 전락하느냐, 국제물류 중심지가 되느냐. 이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인천이나 부산이나 ㅎㅎ 아무튼 고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인천사는데 182.216님떄매 괜히 인천 욕먹이는거같음...
솔직히 인천을 직할시로 승격시킨건 그때 대구만 승격 시키자니 눈치보이니까 인구가 100만을 막 넘은 인천도 같이 승격 시켜준거지 그러다가 지역의 대표도시와 인구 100만을 넘으면 죄다 승격 해준거고
미친놈 강화 부천 김포 시흥이 왜 인천권??
광역시랑 광역권을 동일시하다니;;
인천 290만 이러는데 수원권 인구도 210만 정도다 행정구역을 쪼개놔서 그렇지
수도권-서울광역권 그 내부에서 소생활권을 논한다면 맞겠지 고양권은 고양파주 의정부권은 의정부연천포천동두천 이런식으로 본다면 인천권은 인천부천김포시흥(일부)가 맞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서울권의 부분집합이지 독립된 권역은 아님
촌애들은 좀 수치를 들고 와서 나댔으면 좋겠어 일본하고 한국은 행정구역으로 비교할 수가 없는데 어디 요코하마 예를 드냐 ㅋㅋㅋ 도쿄, 오사카가 요코하마보다 훨씬 큰 도시니까 앞에 둔거야 한국은 인천이 대구 추월하고 부산 추월을 앞두고 있는 것도 엄연한 사실이고.
1인당 생산액만 봐도 인천이 부산보다 높다 = 다시 말해서 경제활동 중심지로서 인천이 더 부양력이 높다는 말 = 인천이 오히려 부산보다 중심지 기능이 크다는 말
ㄴ 그럼 울산이 서울보다 중심지 기능이 크다는 소리도 되겠네??
1인당 gdp는 인천이 더 높아도, 1인당 소득은 부산이 더 높지
오사카는 270만, 요코하마는 370만인데?? 시 자체만 보면 요코하마가 더 우위야
결국 요코하마와 똑같이 인천은 수도권의 이름 하에 있는 도시니 독자 광역권이란 있을 수 없지
촌타령 하기 전에 생각을 하는 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