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에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역 자체가 매우 적었고 여러가지 정황을 따져도
그런데 역삼이 맞다고 가정해도 저 흰색에 가까운 벽은 좀 신기하다
에스컬레이터 끝부분은 탑승안전을 위해(속도변화에 적응하기위해) 3칸정도 평평하게 설계되는데, 저땐 그런것도 없었나보네. 좀 위험해보인다
그건 자세히 보면 있음
정복입고 안전요원으로 서있는 아저씨가 생소하네
지금은 공익옷입고 하기싫은 표정으로 짝다리짚고서있는 사람들이 먼저생각남
역삼역이 서울최초 에스컬레이터고 학여울역?이ㅜ최초 엘레베이터일껄
저때도 우측통행이었어?
참고로 해당 역은 대놓고 에스컬레이터의 설치를 강조하기 위해 역명판에도 21번이라는 번호대신 에스컬레이터 그림을 그려놓았던 역사가 있음.
역삼역 지금은 죄다 계단인데........
삼천포랑 라미란 있네
에스컬레이터 끝부분은 탑승안전을 위해(속도변화에 적응하기위해) 3칸정도 평평하게 설계되는데, 저땐 그런것도 없었나보네. 좀 위험해보인다
그건 자세히 보면 있음
정복입고 안전요원으로 서있는 아저씨가 생소하네
지금은 공익옷입고 하기싫은 표정으로 짝다리짚고서있는 사람들이 먼저생각남
역삼역이 서울최초 에스컬레이터고 학여울역?이ㅜ최초 엘레베이터일껄
저때도 우측통행이었어?
참고로 해당 역은 대놓고 에스컬레이터의 설치를 강조하기 위해 역명판에도 21번이라는 번호대신 에스컬레이터 그림을 그려놓았던 역사가 있음.
역삼역 지금은 죄다 계단인데........
삼천포랑 라미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