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공항
트랄리(케이스먼트) 역 ~ 케리공항 기준
기준 구간 운임 : 8.7 유로
기준 구간 영업거리 : 17.4km
기준 구간 표정시간 : 18분
기준 구간 표정속도 : 58.00km/h
킬라니 역 ~ 케리공항 기준
기준 구간 운임 : 8.7유로
기준 구간 영업거리 : 18.4km
기준 구간 표정시간 : 18분
기준 구간 표정속도 : 61.33km/h
문제점 1 - 아일랜드 철도 인터시티 열차의 희박한 운행편수
트랄리(케이스먼트)역에 직통하는 파란포역발 열차 편수
8:39, 10:37, 12:37, 14:37, 16:37, 18:39, 20:40, 22:37 등 8편
킬라니역에 직통하는 파란포역발 열차 편수
7:13, 9:18, 11:18, 13:18, 15:18, 17:18, 19:18 등 7편
파란포역으로 직통하는 트랄리(케이스먼트)역발 열차 편수
7:00, 9:05, 11:05, 13:05, 15:05, 17:05, 19:05 등 7편
파란포역으로 직통하는 킬라니역발 열차 편수
8:19, 10:17, 12:18, 14:18, 16:18, 18:20, 20:19, 22:18 등 8편
인터시티 열차 운행시격 : 상하행 열차 편수에 각각 서술
역의 위치 : 공항과 약 1.5km 떨어져있는데,
역에는 공항 관련 위치 안내물이나 홍보판 등이 없고
도보로는 약 17분 ~ 20분 정도가 걸리는 거리라고 한다.
차량 환경
IE 22000 클래스 디젤동차 : 주로 4량 편성의 차량이 운행됨
(차체와 차량 부품 대부분을 현대로템이 제조하였으나
대차는 도큐 차량의 제품을 사용하여 안정성이 뛰어나다)
경쟁 환경
스토바트 항공(Stobart Air) 사의 항공 서비스
(Aer Lingus의 코드쉐어 편을 운항하고 있다)
더블린 발 항공편 : 11:55 → 13:00, 18:00 → 19:55
케리 발 항공편 : 7:30 → 8:30, 13:20 → 14:20
케리 → 더블린 1월 11일 직항편의 온라인 가격
7:30 → 8:30 : 150.61/170.01/186.00 유로
13:20 → 14:20 : 50.81/54.00/66.00/70.73 유로
더블린 → 케리 1월 11일 직항편의 온라인 가격
11:55 → 13:00 : 67.00/68.00/72.00 유로
18:00 → 19:55 : 67.00/68.00/72.00/73.00 유로
아일랜드 철도의 철도 서비스
더블린 휴스턴 발 직행 열차편 : 17:05 → 20:57
트랄리(케이스먼트) 발 직행 열차편 : 7:00 → 10:47
(모든 열차는 스위치 백을 통해 킬라니 역을 경유함)
더블린 ~ 트랄리/킬라니 간 철도 운임 : 68.55 유로(일반석)
1월 10일 현재 1월 11일 직항편 온라인 최저가
일반석 : 37.99 유로, 1등석 : 50.49 유로 (양 방향 동일)
맬로 역에서 갈아탈 수 있는 환승편을 제공한다고는 하지만
언제 무슨 이유로 지연이 터질 지 알 수 없는 철도 환경에서
제공되는 환승시간은 최소 3분 ~ 최대 5분에 불과하므로
시간 여유가 없는 사람은 사실상 직행 열차편을 꼭 이용해야 함.
그런데, 이 지역에서는 더 경쟁할 이유가 없다
트랄리 인구 : 2만 3,693명 → 도시 4,885명 - 농촌 1만 8,808명
킬라니 인구 : 1만 4,219명 → 도시 1만 2,740명 - 농촌 1,479명
그야말로 심각을 넘어 씨가 말라버린 수준이다.
그렇기에 경제가 악화되면 언제 갑자기
서비스가 중단될 지 조차 알 수 없는 실정이다.
아마도 아일랜드 지방 정치판에서 이런 치킨게임을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조장한 것이겠지만,
아무리 살펴봐도 이건 정말로, 너무도 아닌 것 같다.
이제 더 이상의 부질없는 산소 호흡기는 떼어낼 때도 됐다.
이런 정보는 다 어디서구함?
110.35//거리, 역의 위치 : 구글어스나 위키백과//표정시간, 운임, 열차 편수 : (대체로) 홈페이지//차량환경, 트랄리, 킬라니의 인구 : 위키백과//항공편 관련 정보 : 항공편 예매 사이트//표정속도 = 영업거리 / 표정시간 × 60
잉청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