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복선으로 선로 깔고 승강장 놓으면 전부인 줄 아는거 아닌가... 싶은 게 너무 많음.
급행은 9호선 제외하면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게 없고, 완행 뿐이니 안 그래도 좆만한 서울 안에서 지역끼리 오가기 힘듬. GTX... 모르겠다 그거 어떨란지.
시설도 전체적으로 복복선 부본선 그런 거 없이 딱 베이직만 있다는 인상임. 특히 경원선과 중앙선.
뭐 코레일 여객본부와 광역본부의 알력다툼 같은 것도 있다고 들었고(근데 철도청 때는 어땠나? 모르겠다) 용산선 지상 복복선 올리려다 고소크리 먹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하여 복잡한 게 많겠지만 좀 많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