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은 9호선 제외하면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게 없고, 완행 뿐이니 안 그래도 좆만한 서울 안에서 지역끼리 오가기 힘듬. GTX... 모르겠다 그거 어떨란지.
시설도 전체적으로 복복선 부본선 그런 거 없이 딱 베이직만 있다는 인상임. 특히 경원선과 중앙선.
뭐 코레일 여객본부와 광역본부의 알력다툼 같은 것도 있다고 들었고(근데 철도청 때는 어땠나? 모르겠다) 용산선 지상 복복선 올리려다 고소크리 먹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하여 복잡한 게 많겠지만 좀 많이 아쉬움.
1250원에 타면서 바라는것도 많네
제일 돈지랄이 지하화인데 지하화만 포기하면 그런 복잡한 시스템들 구축하고 고속열차 도입하고도 돈이 남음. 그놈에 부동산 지주들이 문제임.
용산선도 복복선 해야되는데 지주들이 90년대부터 꾸준히 실력행사 하면서 국가세금으로 자기 땅값 더 올려달라고 하다 그 꼴 난 거라 많이 아쉽다. 지하화 하려면 지방세로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