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원이 40분 넘어가고 서울-천안이 75분 될걸?
그럼 다들 버스나 타거나 걍 지하철 타지 뭐하러 여객열차를 타?
120 밟다가 60 감속하다가 이러면 퍽도 속도 잘 나겠다
당장 저러면 앵간해선 쭈욱 시속 50~60만 밟아야 한다는 말인데 그리 될 경우 영등포-금천구청까지 5분 걸렸다 쳐도 금천구청-안양만 10분 가까이 걸릴거임.
영등포-안양 15~16분 안양~수원 17분
서울-수원만 한 42~43분 걸리겠네
수원~천안은 현재 33분 걸리니까
예산 문제도 있겠다 통과속도 높은 비싼 건 KTX 통과하는 금천구청역 이런데다만 깔고 나머진 다 일반 깔겠지
여기선 서울-수원이나 이런거만 언급했지만 그것은 곧 서울-대전 소요시간도 2시간이 넘어간다는 거임. 소요시간 은근 민감함
그러면 KTX를 더 타거나 KTX 탈 여건이 안되면 강남터미널이나 가겠지
현재 서울-천안구간중 서울-수원구간은 안양역빼곤 다 통과선이 있는데 어차피 4복선이라 사이드쪽으로 승강장이있으니 문제없고, 안양역은 본선에는 무궁화호,누리로,서울-천안 급행만 정차하는데 1호선 완행쪽만 설치되어있음. 수원-천안구간은 통과선이라 해봤자 오산,서정리,평택,성환인데 여긴 내선부분은 무궁화호 정차선이라 스크린도어는 필요없고
물론 외선에만 까는거면 상관이 없는데 내선에도 깐단 말이 있던거 같음
수원-천안 구간이라면 천안 급행 빼곤 영향 없긴 하지
스크린도어 대신 그냥 방음벽 쳐버리면 되지.
도미닉 // 일반 지하철에 까는 스크린도어는 고속통과가 불가함. 고속으로 통과시 순간적으로 압력 차가 생기기 때문인데 진짜 부서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