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으로 드러난 철도 노선이야 뭐 폐역처리를 하든 폐선처리를 하든 그런 일들이 빈번한 것 같은데
지하철을 폐선처리한 사례가 있냐?
그리고 만약에 폐선처리를 한다면, 그 지하공간은 보통 뭘로 씀? 죄다 시멘트 부어서 메꾸지는 않을 것 같고.
p.s
그러고보니 도로도 폐도처리하는 것을 본 적 없는 것 같네.
바깥으로 드러난 철도 노선이야 뭐 폐역처리를 하든 폐선처리를 하든 그런 일들이 빈번한 것 같은데
지하철을 폐선처리한 사례가 있냐?
그리고 만약에 폐선처리를 한다면, 그 지하공간은 보통 뭘로 씀? 죄다 시멘트 부어서 메꾸지는 않을 것 같고.
p.s
그러고보니 도로도 폐도처리하는 것을 본 적 없는 것 같네.
일본에서 도카다이 신교통(이하 피치라이너)경전철은 적자누적으로 폐선한 사례가 있는데 그건 지상이라 흠.......
지하철이라는게 기본적으로 대도시에 짓는거라 망하는게 더 힘들듯
도로같은경우는 폐도는 아니더래도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지정해제된 경우가 있지
뉴욕지하철 : ?
영국이나 유럽, 러시아쪽에 그런거 종종 잇을듯 냉전시절에 쓸데없이 깊게 판거라던가.. 순수하게 너무 연식 오래되서라던가.. 다른 노선이 너무 잘 뚫려서라던가 등등.. 그리고 보통 폐선되도 그쪽에 진입로만 접근금지나 간단히 벽같은거 만들어두지 전체 메꾸진 않을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