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으로 드러난 철도 노선이야 뭐 폐역처리를 하든 폐선처리를 하든 그런 일들이 빈번한 것 같은데


지하철을 폐선처리한 사례가 있냐?

그리고 만약에 폐선처리를 한다면, 그 지하공간은 보통 뭘로 씀? 죄다 시멘트 부어서 메꾸지는 않을 것 같고.


p.s

그러고보니 도로도 폐도처리하는 것을 본 적 없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