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방 사람들은 알겠지만 오늘 학교방학 전날이기도 하고 해서 막미가 뽑아준 커피마시러 가리봉할리스 갔는데 아메리카노가 4100원이나 하다니 프랜차이즈가 갑이라는게 실감이 난다. 울 할배는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커피숍 임대해줬다가 빽 머시기 생겨서 임대료 못받는 판인데....한줄 요약 : 막미아재, 살빼쇼.
아따 막미가 가래침시럽 걸죽하게 타놨을듯
ㄴ 껄껄 내가 커피가루 꽉꽉 누르는것 봤으니 상관읎음. 글고 본인도 내가 거기서 아메리카노 마실줄 몰랐다고 함
저번에 막미가 일할때 와서 한번 민트초코 사먹었는데 5500원 하드라
가격 대비 맛은 어떻냐? 저번에 일교는 가성비가 똥이라던데
ㄴ 연한 아메리카노 느낌
할리스 맛없어
오죽하면 도쿄나 뉴욕보다 커피가 더 비싸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