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노약자석에 앉지말라는 법은 없잖아?
그러니까 주위 눈치보면서 서있지말고 노약자석 비어있으면 앉아라
그대신 앞에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이 오면 양보하면 됨.
그리고 양보해주면 오히려 괜찮다고 거절하는 어르신분들도 있더라. 그래도 양보해주거나 자리를 비워준다면 훈훈하겠지.
오히려 일반석에 앉으면 눈치없이 다리 벌리거나 꼬아 앉아있는 승객들 때문에 눈살 찌푸려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더라.
일반인이 노약자석에 앉지말라는 법은 없잖아?
그러니까 주위 눈치보면서 서있지말고 노약자석 비어있으면 앉아라
그대신 앞에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이 오면 양보하면 됨.
그리고 양보해주면 오히려 괜찮다고 거절하는 어르신분들도 있더라. 그래도 양보해주거나 자리를 비워준다면 훈훈하겠지.
오히려 일반석에 앉으면 눈치없이 다리 벌리거나 꼬아 앉아있는 승객들 때문에 눈살 찌푸려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더라.
노인네들은 젊은이가 자리 앉고 있는거 자체를 싫어함
난 항상 노약자석에만 앉는데? 지난번에 기흥에서 영등포구청까지 노약자석로만 옴 노인네들 나 있는거 보더니 다른칸으로 가더라 ㅋㅋ
ㅇㅇ // 신경쓰지말고 앉아. 돈 내고 타는데 눈치를 봐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몇년째 그러는데 시비거는 노인네 딱 1명 만남. 비키라고 하길래 점잖게 하면 양보하려다가 시비조로 말해서 내가 다리 아파서 앉겠다는데 약자(弱者)의 뜻 모르냐고 크게 얘기하고 사람들 시선 몰리니까 쫄아서 도망감 ㅋㅋㅋ
히토츠바시 // 나는 대구, 부산, 서울에서도 노약자석 빌 때마다 앉음. 물론 우선순위가 있는만큼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오면 칼같이 양보한다.
글쎄 서울시민이라 지방 지하철은 탈 일이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노약자석 애용중임. 출퇴근 때 말고는 서서 간적이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