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체육관역도 의미는 없지만 부천시계에 있기도 하고
연장구간에서 부천구간이 제일 긴데 인천이 종점이라 자리는 인천에서 다깔리고
온수이북이라 서울시에서 딱히 신경안써도 되고 하니 배차때문에 답답할 만 함

자리보다는 배차 불만이 훨씬 더 큰 것 같음.
관찰해보니 가산 대림에서 많이 빠지고 길어야 고속터미널 건대정도니까..

부천시 돈으로 차량 증차하면 사실 도철은 손 안대고 코 푸는 격이라 나쁠거 없지 않냐??
시설도 이미 위탁운영중이고, 차량도 위탁맡기면 뭐 이질적인 느낌 안들거고...
자주 다니면 뭐 다 좋은거지..

여담이지만
부천상동호수공원이랑 상동도서관은 인천시민이 더 많이 이용하기도 하고 88번은 부천업체이지만 인천구간이 더 길 정도. 경계지점만 가도 알 수 있듯이 굳이 경계의 의미가 없는데 왜 서로 자립도 운운하면서 우열을 가리는지 이해할 수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