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때 인천공항에서 평창까지 가려면
저상홈 진입이 가능한 서울역을 거쳐서 청량리로 가야하고
용산에 세우려면 막말로 발판 깔지 않는이상 불가능한데
지금처럼 서소문드리프트를 내비두는건 좀 아니라고봄.

안그래도 열차들 기어다니는데
회송열차에 공항/행신 ktx에 경의선전철에 미어터진 선로가
올림픽열차들까지 섞여서 폭발하는건 아닌지나 모르겠다.
북부역세권 개발계획에 서소문드리프트 개량이라도 포함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