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트램쨩이 새해에 ㅇㅅ으로 트램보러 갔다가 찍은 사진임.


근데 많이 본 것 같은 사람(흰색 원)이 있는거 같아서 사진 한번 찾아봄.




이 사람임. 대발연 이재연 연구원.


같은 사람으로 보임?




내가 왜 이 양반을 기억하고 있냐면


'경청위'로 이름 지어놓고 귀에 X박았던 트램쨩 인수위에 있었고, (명단은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61616200562206)


논란의 중심이던 14년 말 2호선 타운홀 미팅에서 트램측 발표자로 참석했다가


자기부상열차쪽에서 트램사고 영상 틀었다고 개난리친 인간임.


(근데 나도 타운홀미팅에 있었는데 그 동영상으로 분위기가 확 기울긴 했음.)


대전발전연구원 이재영 박사는 “노면 방식의 교통사고 장면 등을 부각시킨 것은 굉장히 잘못된 정보다. 시민들의 판단을 흐리고 무시하는 것이다”라고 이경복 대전도시철도공사 책임연구원의 전문가 설명을 정면 반박했다.



그 이후 ㅂㄷㅂㄷ거리다가 한겨레에 패기 개쩌는 투고를 하나 함.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63193.html


막줄이 핵심임. 


※고가 자기부상열차 방식 등 반론 원고 기다립니다.

ㅅㅂ...



같은 사람 같다 아무리 봐도.


옆에서 트램뽕 주사바늘 겁나 꽂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