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항공촬영모드로 지도서비스 이용할 때 자미원 인근 동네 같은 곳만 봐도 멀미 비슷하게 속이 뉘엿거릴 지경이다.


할 수만 있다면, 사재를 털어서라도 저런 동네에 대한 직선/복선전철화 예산으로 국가에 기부하고 싶어질 정도.


그와 동시에 진짜 신기한게


그런 산골짜기까지 어떻게 사람이 들어가 살 생각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