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선정릉역에서도 김포공항 방면 토요일이나 일요일 저녁 6시에 타보면 무조건 입석 당첨이다.

자리가 없음. 종합운동장부터 이미 자리 싸악 다 채워온단 말이 있다


반면 완행은 애들이 뛰어놀아도 될 정도.


여의도역에서도 신논현행 완행 = 개들이 뛰어놀아도 될 정도   급행 = 옆에서 좀 꼼지락대도 쌍욕이 나올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