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역 환승역되면서 민자역사 들어온다던데..

나는 지금 역사가 더 좋은데..

늘 항상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것만 추구할 게 아니라

과거를 ..옛 시간을 간직하고 미래에 공유하는 것도 좋은데.

개발할 곳은 하되 보전하고 가꾸면 옛 것들도 충분히 매력있는데..

인천을 마계다 하더라도 난 사람 사는데 지장없는 선에서만 다듬고 시대별 추억을 간직한 도시가 인천이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