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 - 경의 중앙선 개통되도 큰 변화 없음 점점 다른역들에게 승하차 순위 밀림 5위.


파주, 월롱 - 학교가 주변에 있기때문에 월별 승하차 차이가 심함. LG가 있는 월롱이 그나마 선방


금촌 - 금촌도 생각보다 큰 변화는 없지만 작년에 비해서는 증가 경의선 3위


금릉 - 금릉도 잘하면 만명이상 승하차 가능할거 같으면서도 안됨 구천명대에서 점차 증가중


운정 - 경의중앙선 연장이후 승객이 계속 성장했으나 야당역 개통후 다시 감소, 그래도 총 평균은 만명 이상 등극


야당 - 10. 31 개통 이후 강매보다 증가율이 빠름. 운정에서 걸어서 이용 가능한 역


탄현 - 탄현도 10월까지는 계속 증가하다가 이웃한 야당역에 이용객 뺏김. 그래도 경의선 2위


일산 - 경의선 원탑인 일산역. 승하차수 계속 증가중이고 일산종착 생긴 이후 이용객이 더 늘어난듯. 경의선 1위


풍산 - 알게 모르게 계속 성장중. 주변 상권 계속 커지기 때문에 이 역도 곧 만명 넘길듯 하다.


백마 - 경의선 세번째 급행 정차역. 이제 곧 문산역을 제칠듯 하다. 


곡산. 대곡 - 천명 넘기는게 신기한 역들


능곡 - 능곡도 이제 7000명 대 안착에 시도한듯 하다. 아직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음


행신 - 강매의 팀킬에도 불구하고 작년승하차량을 회복하고 다시 성장해 나가는 무서운 역. 경의선 4위


강매 - 개통한지 14개월 됬지만 개통 3개월 밖에 안된 야당역에 승하차 수 밀림.. 거리도 그렇고 필요하긴 하지만 필요없어보이는 계륵.


화전 - 항공대 수요로 인해 방학/개학중 차이가 심하게 난다. 월롱역 수준. 그래도 엄청 늘었고 더 늘어나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수색- 본격적인 서울구간. 서울구간 연장 이후 승하차량이 계속해서 늘어남. 경의선 뿐 아니라 중앙선을 이용해 더 멀리 나가는 메리트가 생김.

DMC쪽 출구 생기면 MBC앞에 출구생긴다던데 그럼 볼만할듯.


디엠시 - 불리한 출입구. 게다가 그 하나만으로 생각보다 괜찬은 수요를 가지고 있는 역. 그러나 이정도가 한계일듯


가좌 - 경의중앙선 개통 이후 급성장중.. 현재는 월당 7000정도 뽑고 있으며 안정화되면 만명까지도 가능할듯. 뉴타운 영향있음.


홍대 - 위치 고자. 차후 AK를 노리자.


서강대 - 위치고자긴 해도 나름의 수요가 있음. 배차가 더 줄어들면 확실히 더 메리트있을듯.


공덕 -  위치고자. 다른 출입구(5,6호선)들이 너무 좋은 곳에 있어 승하차량 늘기는 힘든듯.


신촌, 서울역 - 망함.


경의중앙선은 아마 내년에는 잘하면 일산이 2만명 넘기는 기적을 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