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에서 수지 수지에서 분당은 예전처럼 버스 타면 될것이고... 


신분당선이 주로 노리는 건 서울 이동수요인거 같음(광교에서 분당 가는 수요도 덤)


광교에서 강남 가는 제대로 된 버스는 M버스 두노선 빼곤 없음. 3900번은 출근 시간에만 굴리지. 나머지는 이리저리 시내 투어 해대지.


수지도 그나마 직선으로 가는건 8201번 딱 하나 그것도 일부 지역 빼곤 다 분당 씹투어 한뒤에 판교IC로 천천히 올라가서 가는 광역버스를 타야 하지. M4101번은 서울역 가는 거니까 논외.



광교중앙-강남역 36분 정도 걸린다고 알고 있고


양재역이면 버스를 씹처바름. 3900번을 제외한 모든 버스가 KCC 신논현역 강남역 우성아파트 뱅뱅사거리를 거쳐서 양재역을 가는데..


광교중앙-양재역은 불과 30분 초반임.




특히 출퇴근시간에는 수요가 엄청 폭발할거라 보는데


특히 아침에 수지에서 광역버스 및 8201번을 서서 타서 1시간 가까이 혹은 넘게 콩나물시루 광역버스 안에 갇혀 힘 다 빼며 출근한 뒤에 쏟아지는 업무를 피곤함 속에서 할것인가


아니면 빠르게 30분 정도만에 강남역까지 쾌적하게 가서 업무효율을 높일 것인가 보면 딱 답이 나오지.


다만 앉아가는 수요 등도 있기 때문에 출근 시간이라도 집앞이 역이 아님 + 착석 가능지역에 한해선 광역버스를 여전히 이용할듯 하고 서울역은 여전히 광역버스 많이들 탈거임.